이번 월드컵 때문에 MLS까지 가서 최상의 컨디션을 만들었는데 감독 잘못 만나서 이렇게 허무하게 끝나버리니 어떤 심정일지 감히 가늠조차 못하겠다.
그래도 다시 한 번 더 우리와 함께 했으면 좋겠는데 국대 은퇴 선언은 하지 않기를 간절히 바래본다.(더불어 이재성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