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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29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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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전설 데니스 어윈
데니스 어윈은 레프트백으로 알려져있지만 시작은 라이트백이었습니다.
어윈의 플레이스타일은 기술이 뛰어난 매우 공격적인 레프트백이었습니다.
99년 실베스트르의 입단과 함께 출장시간이 점점 줄어들자
그동안 어윈은 6번의 프리미어리그 우승, 3번의 FA컵 우승, 1번의 챔피언스리그 우승컵, 1번의 리그컵 우승을 거머쥐었죠습니다.
맨유에서 총 505경기를 뛰었으며, 33골을 넣었습니다.
2001년에는, 맨유에서 500경기 출장기념으로
알렉슨 퍼거슨은 그대 대해 다음과 같이 말한바 있다. "나만의 베스트 일레븐을 뽑을 때 주저하지 않을 수 있는 유일한 선수가 바로 어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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