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까지만 해도 24토티 홀란 쓰다가 중거리, 커브, 헤더, 점프에 예감까지 달려서 새로 나왔기에 갱신싸움으로 겨우 구해서 바로 사용해봤습니다. (집훈 - 속,가,슛파워,커브,침착성/ 23-24 맨시티 케미)

 일단 체감적인 부분에서는 당연하게도 큰 차이가 없었습니다. 홀란 자체가 체감 바라보고 쓰는 선수가 아니라서 애초에 상관이 없었습니다. 일단 제일 확연하게 드러나는 차이점은 중거리 스텟 차이였는데요. 무려 24토티보다 +10이 늘어난 스텟을 보여주었기에 제일 기대하고 사용했습니다.
 제가 4123 포메를 쓰면서 중미 2명이 박스 안으로 침투할 때, 홀란이랑 스위칭 하면서 중거리 각이 나오곤 했는데, 24토티 홀란은 중거리 수치가 그렇게 높지 않아서 중거리를 차지 않거나 가끔 운으로 들어가는 경우가 드물게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번 25토티 노미니 홀란이 중거리 수치랑 커브 수치가 높아졌고, 예감까지 달려서 출시되면서 과감하게 중거리 슛을 시도할 수 있었고, 중거리 골 비중도 확연하게 늘어났습니다. 또, 헤더랑 점프가 +4씩 상승하면서 헤더 찬스에서도 확실히 마무리 시켜주는 모습도 보여줬습니다. 그렇지만 홀란은 홀란이라 체감이 좋은 편은 아니기 때문에 오픈 찬스나 자세 잡고 차는게 중요할거 같습니다.

중거리에 감차까지 가능한 홀란? 이거 못 참지. 
24토티 쓰셧던 분들은 확실하게 투자할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