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럽 이름 : 현승엽

우선 저희 클럽인원은 6인입니다.
아직까지는 약소한 인원이고 구단가치도 1경정도가 평균입니다.
하지만 마이크로소프트, 엔비디아 등등 많은 대기업들의 첫 시작은 약소하며 볼품 없었습니다.
앞으로의 인생 중 거대한 클럽에서 몸을 담았고 첫 시작의 주인공이 되는 경험을 할 수 있을까요?
저희는 앞으로 나아갈 일 밖에 없습니다.

현승엽 클럽원을 모집합니다.

우선 fc온라인 자체를 사랑해야합니다.
접속이 어느순간 끊긴다면 저희 현승엽 클럽은 정말 마음아프게도 클럽에서 내보낼 수 밖에 없습니다.
구단가치는 중요하지않습니다.
여러분의 선택에 달렸고 그 선택이 훌륭하다는 것을 미래에 알게되실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