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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20 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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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압] 다시보는 불가촉천민연대기![]() 한 창시타가 코어를 뜯으려하자 주변에 있던 다른 창시타들이 말리면서 말하길 "우리는 천민이다 우린 감히 피오나 분들이 뜯기전에 건들여선 아니된다 그랬다간 경을 칠것이야" 라며 벌벌 떨었다 -불가촉천민 연대기 中- 한 창시타가 얻는게 없다며 투덜거리자 멀찍이 떨어져 가던 지체높으신 피오나 양반분들께서 자동루팅이라도 하게해주는걸 다행으로 여기라 며 호통을 치자 고개를 숙이고 아무 말도 하지못하더라 -불가촉천민 연대기 中- 태초에 지체높은 양반들 중엔 이비 라는 부류들도 존재했는데 그들은 종 6두품 정도의 지체높은 양반들 이었다 하루는 한 검시타가 공격을 받아 체력이 닳자 지체높은 이비양반께서 그를 힐링 하시메 그것을 본 창시타들도 공격을 받고 지체높은 이비분들 앞에 서게되었다 그러자 지체높은 이비양반께서 말하시길 "그대들은 불가촉 천민이 아닌가. 천민에게 줄 힐따위는 없다" 라고 호통을 치자 창시타들은 품속에서 물약을 꺼내마시었다 오래전부터 콜헨 마을엔 창시타라 불리던 불가촉천민들이 있었다 그들은 언제나 힘든 삶을 살아갔지만 희망을 버리진 아니하였다 하지만 실생활은 그렇지 못하였으니 하루는 한 창시타가 북쪽폐허행 배에 오르자 갓 태어난 신생 종자들이 그를 놀리며 이렇게 말하였다 천민이다! 천민이 배에 올랐다! -불가촉천민 연대기 中- 하루는 한 창시타가 품속에 감춰둔 물건을 꺼내었다 "이걸 보게, 우리가 비록 천민 신분이지만 우리를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 사람들이 있단 증거일세" 그 창시타가 말하였다 "그게 무슨소린가 우린 천민일세 아무도 그것에 대해 의심하지않는다네" 다른 창시타들이 믿지못한다며 건초위에 몸을 눕히었다 그러자 그 창시타가 말하길 "이건 에르그 라는 것일세 지체높은 이비양반들이 만드는 것이지 얼마전 한 이비양반께서 이걸 주워먹도록 허락해 주었다네 나는 이걸 가보로 여길것이야" 라고 말하자 주변 10리가 창시타들의 눈물로 가득차더라 -불가촉천민 연대기 中- 하루는 한 검시타가 길을 가고있으메 한 신생종자가 그의 평정을 보고 창시타라며 비웃었다 그러자 주변에 있던 피오나양반들과 이비양반들께서는 그것은 게일위버가 아니라고 하시메 그 신생종자는 자기의 목을 잘라 그 검시타에게 바침으로서 사죄하였다 -불가촉천민 연대기 中- 하루는 한 창시타가 허리케인을 쓰며 몹을 죽이려했다 하지만 그의 허리케인에도 몹이 죽지않자 지체높은 피오나 양반께서 친히 나서시어 툭치자 몹이 꽥 하고 죽었다 그러자 지체높은 피오나 양반께서 "너의 창은 마치 너와도 같구나" 라고 하시었다 그러자 창시타는 "그..그것이 무슨 말씀이시옵니까" 라고 물어보자 지체높은 양반께서 카운터를 날리며 "마치 너와같이 쓸모없는 천민이란 말이다" 라고 하시자 창시타는 조용히 눈물을 흘리었다 -불가촉천민 연대기 中- 하루는 창시타들이 옹기종기 모여 배에 올라 항해를 떠나되 뭇 사람들이 그 모습을 보고 비웃으며 "천민들이 깃털을 날리러 가는구나" 하니 창시타는 울고 데브켓은 미소짓더라. -불가촉천민 연대기 中- 어느날 어느 창시타가 다른 창시타에게 묻길 왜 천민이 되었느냐 물으니.. 다른 창시타는 우물쭈물 말하되.. "나는 창신이 될줄 알았다." 하더라... 이에 옆에 지나가는 검시타와 이비가 박장대소하며 이르기를 "죽은 창신이 산 천민을 만들었다." 라며 비웃었다. 그러자 두명의 창시타는 말이 없더라. -불가촉천민 연대기 中- 어느날 낫비가 삶에 지쳐 모닥불에 앉아 주변인에게 조언을 듣되.. 검시타의 위로와 스탭비의 격려 그리고 피오나의 응원에도 우울해하되.. 앉아 있던 창시타를 보더니 벌떡 일어나 외치되 "나는 아직 희망이 있다.!" 하며 선착장으로 뛰어가매 왜인지 창시타의 얼굴에만 비가 내리더라. -불가촉천민 연대기 中- 하루는 창시타들이 옹기종기 모여 우리들은 무엇을 잘할까 의논하되 다들 말이 없더라. 그중 하나가 입을 열되.. "우리는 인장을 잘 주잖아요." 그러자 지나가던 이비가 저것들 또 자위한다 욕하더라. -불가촉천민 연대기 中- 예로부터 해와 달이 존재하였으며 그 둘 중 하나는 창애인이라고 하옵고 다른 하나는 창시타라고 하니 지나가던 어느 고양이께서 말하시되 "너희는 각자 다른 길을 가거라 둘이 함께 해서는 아니된다" 창애인과 창시타는 그 말에 당황하여 어찌 할 바를 모르고 길을 떠나게 된다 하지만 창시타는 자신이 이 곳에 남겠다하여 그 둘은 더이상 함께 할수 없되 창애인은 그렇게 신세계로 접어드니 세상이 다른 걸 알게되니....창시타를 생각하며 그저 오열할수 밖에 없더라 그렇게 해서 온 그는 신세계의 창신이 되 자신의 또 다른 반쪽을 찿고 싶다하되 -불가축천민 연대기 외전- 왠 촌놈이 멀리서 작대기를 날리는것을 본 창시타가 코웃음을 치며 뱅글뱅글 돌았으나 멀리서 편히 작대기 날린 촌놈이 자기보다 더 쌔더라. -불가촉천민 연대기 中- 마을 한 가운데서 햄오나가 창시타에게 폭력을 휘두르뫼 지나던 피오나가 햄오나를 말리며 이유를 묻자, 햄오나는 상기된 얼굴로 말하기를, "이 천민이 너와 나는 다르구나, 라고 했습니다." 이를 들은 피오나가 울고 있던 창시타를 두들기며 이르길, "어째서 너는 다름과 틀림을 알지 못하는 것이냐." 라고 하였다. -불가촉천민 연대기 中- 뉴비들이 창시타에게 콜라곰 공략법을 묻자 창시타는 자신있게 공략법을 설명하더라. 설명이 끝나고 뉴비들은 창시타에게 어찌하여 그렇게 잘 알고 있느냐 물으니 창시타는 선뜻 답하지 못하더라. 그때 지나던 피오나가 매일 관전만하니 이론에는 능한 것이 당연한 것이 아니냐고 말하시었다. -불가촉천민 연대기 中- ======================================================================================== - 창시타는 가슴이 시킨다 - 창시타는 가슴이 시킨다. 너는 2분이라도 신이되본적이 있느냐. 크리가터졌는데 목숨이 무슨상관이냐. 이 얼음딸기주가 녹기전에 다녀오겠소. 피보다 스테미나가 진하다. 한번인장은 영원한 인장. 회복의 유일한 길은 리버레이트 이다. 한바퀴라도 돌다가 죽는편이 돌지않고 사는편보다 낫다. 내가뿌린 인장은 다른이의 전투가된다. 죽음의 고통보다 퓨리를못날린 고통이 더 크다. 창시타에게 리버쓰지 말라고 하지 말아라 너는 창시에게 한번이라도 펄을 준 사람이었느냐 . 츠오오오오! 창시타가 언제 죽는지 아나? 바로 파티원들이 피깃이 다 떨어져 더이상 인장셔틀이 될 수 없을때다! 창시타의 체력은 1과 2이상으로 구분된다. 출처 : [오유] 링크 : http://todayhumor.co.kr/board/view.php?kind=search&ask_time=&search_table_name=&table=bestofbest&no=74005&page=1&keyfield=subject&keyword=창시타&mn=&nk=&ouscrap_keyword=&ouscrap_no=&s_no=74005&member_kind=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