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나가 재밌어서 현재 보급템으로 열심히 6종이나 채광노기 (채광 낙원석 펑펑 나오면 완전 꿀잼...)에
한번씩 방각 포션 먹고 듀라한 가곤 하는데 
아스테라 지역은 꿈도 안꾸고 듀라, 에스시더, 아르카나, 개구리?(뭐죠? ㅋㅋ) 여기까지만 빠전으로 
민폐 안끼칠만큼 스펙업 해서 돌고 싶은데
현재 4천만 정도 겨우 모은걸 더 모아서 아스무기 11강을 하고 12강에 도전을 하는게 효율적일까요 
아니면 용인 모은걸로 듀라한 장비들을 맞추는게 더 효율적일까요??

게시판에 있는 글들을 거의 다 보긴 했는데 의견이 반반으로 나누는 것 같기도 하고, 
아스무기 12올리는 것도 어렵다는 글도 많이 봐서 ㅋㅋㅋ 그냥 이번 이벤 때 준 11강 없다셈치고
듀라를 맞춰야 하나 고민이 됩니다 
가난한 뉴비에게 나름의 효율적인 순서를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