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방패강타 연계

방패강타 연계의 경우 개인적으론 굉장히 유용하게 사용할듯 하네요
신풍기가 나온뒤로 해모나 핵심딜은 신풍기 추가타 2타 + 스티그마 라고 생각해왔는데
방패강타 이후 바로 연계해서 사용할수 있게 되어서 말뚝딜 상황이나 발질카멜 이후 곧바로 방강으로 이어 연계하는 등
여러가지 상황에서 사용할수 있을거 같습니다
아래에 검오나님 글에는 sp 압박이 심할것 같다고 댓글로 써놓았지만 
sp감소 70 넣고나면 방패강타 후속 연계로 메울수 있었으며
오히려 적 패턴에 따라 연계 이후 흘리기 스티그마로 딜과 sp수급 두가지 모두 챙길수도 있을것 같네요
개인적으론 기본 sp소모량을 125에서 100정도까지만 소폭 감소해줬으면 하네요

2. 짓누르기

sp감소 70 짤을 넣을수 있게되면서 고양이 쓰고 짓누르기 쓰면 이제 sp가 남네요 당연히 줘야될걸 줬다는 느낌?

3. 흘리기

다음주 본섭으로 넘어올때 현재 테섭내용에서 변경이 필요한 부분이라 생각합니다
테섭 흘리기의 배율은 30회정도 데미지의 평균치를 계산해본 결과 약 25% 정도로 추정되네요 반토막이죠
흘리기가 나온 이후 검이든 해머든 피오나의 핵심스킬로 자리잡은 스킬을 한번에 이런식으로 대폭 너프를 해버리다니...
배율이 과하다 생각하여 너프를 할거면 단계적으로 조금씩 줄여가며 너프를 해야지
한번에 반토막은 과한 처사라고 생각합니다 건드릴 필요가 있었나 싶은 스킬이기도 하구요

평소에 슬레싱하이를 쓴 이후 보스의 1타 견제기나 느린 연타패턴 등 맞을만한 패턴은 그냥 맞으면서 플레이 했는데
오늘 테섭패치로 슬레싱하이가 변경되면서 흘리기의 중요성이 더 커졌네요 근데 흘리기는 대폭 너프네요ㅋㅋㅋ
진짜 뭔 생각으로 패치를 하는건지 알수가 없어요

다음주에 본섭 넘어올때 잘 수정해서 왔으면 싶지만 다른 캐릭터들 패치 해놓은 꼬라지를 보아하니
그냥 기대를 버려야겠어요 가동할 행복회로는 이미 전소되고 재만 남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