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의 단아짱님 글 보고 저도 삘타서 한번 적어보네요.ㅎㅎ 제가 본격적으로 시작하던 카엘부터는 너무 길어서 읽기는 힘들겠네요. 마영전 입문하시는 분들은 한번 보고 결정하셔도 좋을 듯 하네요! 여러분들 의견은 어떤지도 댓글에 공유해주셔도 재밌겠네요^^

리시타
외모: 준수하고 무난한 남 캐릭터. 그러나 카엘을 보면 빛이 바래는 감이 있다.
성능: 근본 캐릭터로서 퓨리를 긁는 맛을 보면 뽕이 차오르지만 스토리 밀 때부터 레이드 하듯이 해야 하는 답답함은 이루 말할 수가 없다.
결론: 파르홀론

피오나
외모: 개별로만 보자면 충분히 미인. 그러나 옛날 마영전에는 어울리지만 현재 마영전에서는 너무 실사같은 외모라 어울리지 않는다.
성능: 검오나만 했고, 방패 반격을 맞출 때, 아마란스 킥을 맞출 때 뽕이 차오르는 근본 캐릭터. 리시타와 다르게 안정성도 좋고, 현재 딜 순위에서 상위권을 유지하므로 그야말로 팔방미인
결론: 100레벨

이비
외모: 19년에 외모 상향을 받아서 꽤나 예쁜 편이다. 눈 웃음이 아주 매력적. 윙크가 있는 몇 없는 여 캐릭터. 표정이 찡그렸을때 빼고는 자연스러운 편. 다만 가슴은 그리 크지 않다.
성능: 탭비 기준으로는 당시 시작하던 20년 12월에는 1티어 캐릭터로서 성능, 힐링, 외모가 모두 완벽한 팔방미인.
낫비 기준으로는 가성비가 매우 떨어지는 홀대받는 캐릭터. 스토리밀때 참 답답하고 느리고, 손도 많이 타서 적응하기 힘들었던 캐릭터. 힐 해주시는 고마운 이비님들 덕분에 편하게 하고 있습니다!
결론: 100레벨

카록
외모: 듬직한 귀염둥이.
성능: 현재 기록, 블록 모두 너프를 받았지만 그래도 괜찮은 성능을 보여주며, 공격과 동시에 방어가 되기 때문에 패턴만 안다면 이기적인 플레이가 가능. 스토리에서는 블록이 확실히 재밌고, 쎄고, 편안했던 기억. 힘겨 해주시는 고마운 카록님들 덕분에 편하게 하고 있습니다!
결론: 100레벨

카이
외모: 중후한 중년미가 넘치는 캐릭터. 미간의 주름이 꽤 간지가 난다.
성능: 활카이만 해봤고, 스토리에서는 꽤나 답답한 캐릭터. 정확히는 초반은 깡패, 후반은 버거웠다. 그래도 조작은 꽤 편안했다. 그냥 오른키 차지샷만 주구장창 날리면 끝.  부파하느라 고생하시는 카이분들 감사합니다!
결론: 100레벨

벨라
외모: 개별적으로 보자면 스칼렛 요한슨을 닮은 미인. 그러나 피오나처럼 현재 마영전에는 너무 현실적인 외모. 윙크가 있는 몇 없는 여캐릭터 중 하나. 시그니처 복근은 인상적.
성능: 해보지 않아서 모름. 부파하느라 고생하시는 듀벨님들 감사합니다!
결론: 생성도 안함.

허크
외모: 훤칠한 키에 떡대를 겸비한 상남자의 캐릭터. 갑바입고 남자의 로망을 자극할만한 남 캐릭터.
성능: 테이드만 해봤고, 스토리 밀때는 생각보다 그리 빠르지 않아서 애매했던 캐릭터. 테이트 할 줄을 몰라서 그런 것 같기도 하다.
결론: 100레벨

외모: 귀여운 외모지만 인상이 강한 편이라 생각보다 엄청 귀여운 느낌을 주진 않는 캐릭터. 몸매는 생략. 윙크가 있는 몇 없는 여캐릭터 중 하나. 표정이 자연스러운 편이지만 조금 과하다는 느낌.
성능: 배글린, 우산 모두 어렵다. 배글린은 안정성이 괜찮지만 낙화 쌓기가 어렵다. 우산린은 딜링은 괜찮지만 손에 익히기가 매우 어렵다. 마영전에서 가장 어려운 캐릭터 중 하나라고 생각. 스토리는 둘다 좋지 않다. 방심하면 눕기 일쑤. 스토리는 둘다 가장 답답한 캐릭터 중 하나이다.
결론: 2014년 12월 허크와 고민하다 선택한 첫 캐릭터로, 본인에게는 근본으로 취급받는 중. 모션을 보면 굉장히 우아하고 역동적인게 공을 들인 캐릭터로 보인다. 우르쿨 솔플로 잡던 시절이 생각나 한번씩 접속해보지만 어렵다..

아리샤
외모: 마영전에서 가장 육감적인 몸매를 가진 캐릭터. 가슴은 가장 큰데, 하반신은 생각보다 얇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여성같은 외모. 표정은 부자연스러워 아쉽다. 특히 웃을 때 억지 웃음에서 불쾌한 골짜기가 느껴진다.
성능: 롱블샤, 윕샤 모두 어렵다. 둘 다 일관되게 손이 바쁘다. 마나 관리가 매우 빡세서 엄청 퍼붓다가도 금방 약해진다. 스토리는 롱블샤가 약해서 답답하고, 윕리샤는 깡패다. 아인라허는 롱블샤가 가드 일관성이 좋아 무난한 편. 손만 적응한다면 윕리샤가 정말 간지나고 쎈 것 같다.
결론: 파르홀론

헤기
외모: 외모가 아이돌 같아서 잘 생겨서 맘에 든다. 몸매도 근육량을 늘리면 봐줄 만 한데, 키가 너무 작다.
성능: 무난하다. 스토리도 괜찮고, 아인라허 35개 코스에서는 꽤나 좋다. 힐링 스킬도 있으며, 조각이 딜링 수단이라 스매시 넣느라 위험을 감수할 일도 적다. 하지만 생각보다 꽤 단조롭다.
결론: 남캐를 키운다면 부캐로 결정.

델리아
외모: 약간 귀여움을 겸비한 스타일이다. 몸매가 매우 좋다. 허리는 짧고 잘록하며, 다리는 길쭉하기 때문에 비현실적으로 보이기까지 한다. 캐릭터 중에서 몸매 최상위권이라고 생각 중. 다만 웃는 표정이 조금 부자연스러워 아쉬움.
성능: 손에 익지 않는다면 쳐맞기 일쑤인 정말 답답한 캐릭터. 느린 공속 때문에 공속 의존도가 매우 높으며, 이를 전혀 배려하지 않는 가차없는 기백까임과 반격에 회피 판정이 없는 것이 홀대 받는다는 느낌까지 주는 캐릭터. 현 추세와는 전혀 맞지 않는 개선이 절실한 캐릭터. 스토리 밀 때 가장 답답한 캐릭터 중에 하나이다. 공속이 너무 느리고, 공격 중에 맞아서 경직되면 처음부터 다시 때려야 하기 때문이다.
결론: 파르홀론

미리
외모: 정말 귀엽다. 상큼한 외모에 애정이 갈 만한 캐릭터. 윙크가 있는 몇 안되는 캐릭터이며, 표정변화도 자연스러워 무척 맘에드는 캐릭터.
성능: 딜링 메커니즘은 정말 간단하지만, 신경쓸 것은 많고 변신이 아닐 때는 운영이 힘든 캐릭터. 오러 게이지 관리하기가 힘들고, 가드 판정이 일관적이지 못해 어떤 때는 느려도 막아지고, 어떤 때는 칼같이 가드해도 맞는다. 특히 종방향에 취약한 듯. 이 때문에 여캐 뿐 아니라 전체 캐릭터 중에서 최하위권의 유저풀을 가진 안타까운 캐릭터. 개선이 절실한 캐릭터 2. 스토리는 정말 깡패이다. 팽이만 돌리면 잡몹이든 보스든 나가 떨어진다.
결론: 여캐 중에서 부캐로 계속 고민하는 캐릭터.

그림덴
외모: 키도 정말 크고, 외모도 딱 고독한 암살자 같은 멋있는 캐릭터.
성능: 해보지 않아서 모름.
결론: 생성도 안함.

미울
외모: 처음 봤을 때 마영전에 이렇게 예쁜 캐릭터가 있었나? 싶을 정도로 예뻤던 캐릭터. 미울부터 슬슬 만화같은 비현실적인 미형의 얼굴이 등장하는 중. 솔직히 예쁘긴 한데 너무 게임같이 생겼다. 몸매는 괜찮지만, 좋지도 않은 무난무난. 표정이 자연스러워 맘에 든다.
성능: 출시 당시에 엄청난 사기캐릭터였다고 한다. 이때는 마영전을 안해서 몰랐지만, 지금 해보면 절대 쉽지만은 않은 캐릭터. 즉발 가드가 없고, 스태미나, 마나 관리가 까다로우며, 각종 탄들 맞추느라 손이 바빠 운영이 어렵다. 근접 딜링도 하면서 눈치보며 원거리에서도 딜링을 해야하는 중급자 이상의 캐릭터. 스토리 밀 때는 상위권이다. 초반에는 스킬이 열리지 않아 답답하지만, 스킬이 모두 열리게 되면 깡패가 된다.
결론: 파르홀론

외모: 귀엽게 생겼다. 성우 목소리가 참 잘 어울리고 예쁘다. 윙크가 있는 몇 없는 캐릭터.
성능: 대표적인 초보자용 캐릭터. 모든 면에서 무난하고 괜찮은 성능을 보인다. 스태미나 관리도 조금 닳았을 때쯤 2타 스매시를 써주면 된다. 뭔가 공격이 들어올 것 같은 위험한 조짐이 보이면 가문기 가르기 한번이면 OK. 경직도 있는 것이 큰 장점. 스토리 깡패이다. 3타 스매시와 가문비 가르기-솔가르기 만 사용하면 어느새 보스가 누워 있다.
결론: 파르홀론

레서
외모: 처음 했을 때는 예뻐 보였는데, 보면 볼수록 부자연스럽다. 웃을 때 특히 불쾌한 골짜기가 느껴진다. 몸매는 미울에 종아리가 얇게 다듬어져 보기 좋다. 역시 너무 게임같이 생겼다. 메이크업 난이도가 상당히 높다.
성능: 레티 출시 전까지 대표적인 고인물 전용 배럭 캐릭터. 즉발 가드 하나만으로 4종, 아루셀마단 포션 하나도 먹지 않고 클리어 가능하다. 아인라허 역시 피오나, 벨라처럼 깡패. 하지만 그렇게 되기까지는 숙련도가 꽤나 많이 필요하다. 가드 판정 자체는 그냥저냥이기 때문이다. 신나게 반격하다가도 한번 타이밍 잘못 꼬이면 흐름이 끊긴다. 반격 후 짧은 회피 시간을 잘 이용해야 하기 때문에 보스마다 연구가 필요한 어려운 캐릭터. 스토리 밀 때는 나름 상위권이다. 무기가 맨손이지만 발 공격이 주가 되어 범위도 괜찮다.
결론: 단아를 했을 때 부캐로 해봤던 캐릭터.

카엘
외모: 진짜 너무 잘생겼다. 남자도 감탄하는 매혹적인 외모가 특징이다. 목소리도 꿀 발라놓은 듯 매우 좋다. 등장 시기를 보아 차은우를 모티브로 한 것이 아닌가 싶다. 키가 살짝 더 컸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다.
성능: 출시 당시에 엄청난 사기캐릭터였다고 한다. 지금은 레서와 나란히 최하위권인게 아쉽다. 초중급형 캐릭터라고 생각하며, 가드의 성능이 정말 좋아 안정성이 뛰어나다. 호쾌한 스윙에 타격감도 괜찮지만 왼쪽 클릭만 반복하는 메커니즘이 지루하게 느껴질 수 있다. 하지만 공속이 많이 느리기 때문에 공속 의존도가 높고, 빠른 보스에게는 공격하기가 쉽지 않다. 스토리 밀때는 깡패다. 잡몹은 이글 플라이트만 쓰면 되고, 보스는 광클하다 반격만 해주면 알아서 주저 앉는다.
결론: 20년 12월 복귀했을 때 첫 캐릭터로, 드물게 플레이하는 캐릭터. 가드로 다 막고 때릴 때의 희열감은 잊혀지지 않는다.

테사
외모: 정말 성숙하고 아름다워 델리아처럼 부티가 난다. 성우의 목소리가 꿀 발라놓은 듯 엄청 예쁘다. 표정이 정말 자연스럽다. 윙크가 있는 몇 안되는 여캐릭터이기까지 하다. 현실적이고 미형이라 매우 마음에 든다. 몸매는 미울처럼 무난무난하다.
성능: 출시 당시에 미울, 카엘을 잇는 최고의 적폐 캐릭터였다. 빠전에서 3테사는 틈만나면 보일 정도로 그야말로 완벽에 가까웠던 캐릭터. 경직도 보유하고 있고, 즉발 가드 스킬과 빠른 공격 속도, 2단 대시+스피넬까지 안정성도 회피 캐릭터중에서 탑이다. 그 덕에 난이도도 회피 캐릭터치고 그리 어렵지 않다. 하지만 타격감은 그리 좋지 못하고, 특히 일반 잡몹을 잡을 때는 절망적으로 답답함을 느끼게 한다. 스토리는 그렇제 좋지 않고 중하위권이다.
결론: 카엘 강화 실패 후 갈아탄 본캐로, 애정이 가득 담겼던 캐릭터. 지금은 흥미가 떨어져 딱히 플레이하진 않는 중.

단아
외모: 말이 필요 없다. 외모 투표하라고 하면 1위를 예상할 정도로 완벽하고 전형적인 미인형 외모다. 오히려 마영전이 아닌 것 같은 느낌을 주는 캐릭터. 그래서 더욱 윙크가 없는 것과 표정이 그리 많지 않아 아쉽다. 라우라 얼굴에 약간 한효주를 섞은 것 같다. 성우 목소리가 꿀 발라놓은 듯 매우 예쁘다. 몸매는 상반신, 하반신 할 것 없이 얇게 잘 빠졌다. 다만 허리가 살짝 길다. 그래도 상위권의 몸매로 생각 중. 문득 마영전 플레이하면서 단아 유저가 예전 레서 유저 보는 것처럼 자주 보이는 것 같다.
성능: 대표적인 초보자용 캐릭터2. 벨처럼 모든 면에서 무난하고 딜링도 괜찮다. 공방일체의 즉발 공격을 보유하고 있고, 그냥 가드의 판정도 시간도 우수하다. 대시 스매시에 스태미나 회복이 있으며, SP 스킬도 치병무만 조심하면 빈틈이 크지 않아 마나 관리도 그리 어렵지 않다. 정말 외모처럼 성능도 딱히 결점이 보이지 않아 오히려 지루하게 느껴지기 쉽다. 경직이 없는 것이 유일한 단점이다. 스토리 미는 속도는 상위권이다.
결론: 본캐로 수도 없이 유혹하는 캐릭터. 벌써 4번째 단아로 전향한 적이 있지만 너무 무난함에 흥미가 빠르게 식는 캐릭터.

레티
외모: 가장 외모가 마음에 드는 캐릭터. 단아처럼 완벽하고 전형적인 미인형 얼굴이지만, 조금 더 게임같은, 만화같은 외모를 가졌다. 꼬부기 상인 상큼하고 귀여우면서도 청순한 느낌까지 드는 캐릭터. 예리와 장원영 같은 아이돌 느낌 같기도 하다. 성우의 목소리가 꿀 발라놓은 듯 매우 예쁘다. 표정도 테사와 더불어 가장 다채롭고 자연스럽다. 몇 안되는 윙크를 가진 캐릭터이기까지 하다. 몸매는 레서처럼 괜찮다.
성능: 대표적인 초보자용 캐릭터3+레서를 잇는 제 2의 배럭 캐릭터+마영전에서 가장 강한 캐릭터 중 하나. 느린 공속을 제외하면 현 시점에서 완벽에 가까운 성능을 자랑하는 캐릭터. 이게 다가 아니라 희귀한 부파까지 가지고 있는 어떻게 보면 이기적인 캐릭터. 스토리용으로도 깡패이다. 범위도 사기적이고, 레티 봄바가 파괴적인 데미지를 자랑한다. 하지만 솔플이 어렵다. 딜링 구조가 간단하여 지루하다는 평을 받는 캐릭터 중 하나이다. 당연하지만 유저풀 역시 매우 크다.
결론: 현재 본캐

라티야 
외모: 단아+카리나같은 외모를 가진 캐릭터. 전체적인 상은 날카롭게 괜찮게 생겼지만, 인중이 너무 길고 도드라져서 호불호가 갈리는 캐릭터. 표정이 단아처럼 많지 않은 것도 단점이다. 하지만 성우의 목소리가 꿀 발라놓은 듯 매우 예쁘다. 차분하면서도 ASMR같은 목소리이다. 몸매는 허리는 짧고 잘록하며, 하반신은 골반이 커서 델리아, 아리샤와 최상위권으로 생각 중.
성능: 완성도가 떨어지는 아쉬운 캐릭터+현재 마영전에서 가장 강한 캐릭터. 공격속도가 느리고, 스태미나도 조금만 공격하면 허덕이며, 모션도 어딘가 답답한 느낌으로, 인기가 없다. 현재 딜링 하나만 보고 하는 캐릭터로, 반격에 영혼을 담았다. 반격을 잘 맞출 때와 못 맞출 때의 딜이 하늘과 땅 차이다. 장비 이전때문에 그나마 유저풀이 생긴 상태로, 나중에 너프가 된다면 미리와 손잡고 최하위권에 머물러 있을 듯한 처참한 완성도를 가졌다. 스토리는 잡몹 구간은 별로, 보스는 깡패이다. 개선이 필요한 캐릭터3 (유틸면에서)
결론: 파르홀론

체른
외모: 성숙하면서도 아직 10대의 어린 느낌을 동시에 가진 캐릭터. 성우의 목소리가 꿀 발라놓은 듯 매우 예쁘다. 표정도 다채롭고 윙크까지 가지고 있다. 몸매는 무난하지만 허리가 약간 길고 굵은게 아쉬운 감이 있다.
성능: 현재 마영전에서 최상위권의 딜링을 갖춘 캐릭터. 딜링 구조는 간단하지만, 액티브 스킬이 조금 까다로운 편이다. 스태미나는 라티야만큼은 아니지만 부족하다. 차라리 2주차 패치 때 룬 스펙트럼 사용시 소량의 스태미나를 회복하게 분산시킨 것이 훨씬 쾌적했다. 타격감은 원거리치고는 효과음 때문에 괜찮다. 하지만 원거리에 느린 공격속도에 스태미나 부족으로 솔플이 어렵다는 단점이 있다. 카이, 델리아를 잇는 홀딩 연계기를 가진 점이 체른의 강점이다.
결론: 현재 부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