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알짝 그 옛날의 라테일 바이브가 느껴지는 BGM입니다.

  라테일 지금도 서비스하고 계시는지도 모르겠어요.



좀 동양풍 느낌이 나죠.


이런 라테일 바이브 나는 브금을,


2026년 6월에,


미국인이 만들었습니다.



저는 이런걸 보면 정말로 소름이 끼친다니까요.



아무튼 퇴근길에 이런 것도 한번 들어주시면, 정신건강에 이롭습니다.


아니면 순회 돌면서도 한번 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