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120507MW16271622320&w=nv

 

우리는 이 기사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_@

 

사실 제목에서 한글자 빠진 게 있거든요.

 

으례 여자 팬티를 모으는 변태로 알았는데... 오히려 그 반대였습니다.

 

남자 팬티를 모으는 20대가 붙잡혔다고 하는군요. 범인의 성별은 나오지 않았지만 설마 여자겠습니까?

 

여태까지 여자가 남의 속옷을 훔치다 걸렸다는 얘기는 들어본 적이 없습니다;;;

 

결국 저 범인은 같은 남자의 속옷을 모아왔다는 얘기죠.

 

더구나 빨래하려고 내놓은 지저분한 상태의 속옷이라니... Ang?  이건가;;;ㄷㄷㄷ

 

베스트 댓글이 웃기네요. "박모(27)씨가 여자라곤 안했다"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2&no=276970

범인은 남자가 맞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