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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직접 데이터를 내서 보여줘야

 

'아, 낫비가 이렇게 구렸구나' 할겁니까?

 

애초에 하이브리드형을 컨셉으로 잡은건 아주 바람직한 일이라 봅니다.

 

하지만 현실은 물공낫비를 하는데 드는 돈은 어마어마하며, 솔직한 이야기로 말씀드리자면

 

'그냥 그 돈으로 피오나 공 14k 방 10k 찍는게 더 쉽습니다.'

 

그렇다면 마공낫비는?

 

마공낫비 역시 사정이 마찬가집니다.

 

마공으로 들어가는 3,4타 스매시는 어중간한 공속(20~30구간)으론 무리고,

 

그나마 그걸 지탱하던 인세인이 이번에 쿨타임 패치로 최악의 상황에 부딪혔습니다.

 

즉, 서민이 낫비를 잡기엔 너무 벽이 높지요.

 

 

 

 

또한 낫비는 3밸런이라 하여 물공, 마공, 공속 이 삼박자 어느 하나 흐트러짐이 없어야 비로소 딜량이 나오고,

 

반대로 어느 하나 뒤쳐지면 딜량이 제대로 나오지 않습니다.

 

 

 

 

세상에 어느 유저가 남들보다 딸리는 캐릭터를 하고 싶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