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품이 늦어진점에 대해 조사해보았는데,

수입통관에서 늦어진 사유를 정확하게 알게됬습니다.

본래도 수입 과정이 단순하진 않은제품이었는데 이번 타이밍에 

커세어 게이밍기어 정식 as 및 수입담당이 티뮤에서 컴스빌이라는 회사로 이관되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착오가 발생했는지, 통관이 한방에 통과못하고 2달에 걸쳐서 진행된 듯 합니다.

제가 조사한 이유는 혹시 이제품이 병행수입제품이거나 해외 버젼 제품일경우

배열이 다른 등 미묘한 차이가 있기 때문에 알아보았습니다.

당첨자 분들은 컴스빌 한국 정식 수입제품이 맞으므로 as 는 컴스빌에 문의 하시면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