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의 상징이자 컨셉이기 때문.

 

크리티컬 저항이 100%인 보스

불에 면역인 보스

뼈가 없어서 부러지지 않는 보스

일정거리 밖에서 들어오는 데미지는 받지않는 보스

 

이런 보스가 나온적 있습니까?

 

고대 글라스 기브넨은 갑주가 지켜줘서 경직, 홀딩에 면역이고

니플헤임의 보스는 그냥 이유도 없이 면역이고

홀딩이나 SP스킬들의 경직, 다운 면역은 이해할 수 있죠. 하지만 쳐내기는 다릅니다.

몬스터의 컨셉이 캐릭터의 컨셉을 잡아먹는 경우가 어딨습니까?

 

허크 유일신에 홀딩기도 몇명 없던 시절도 아니고 왜 허크를 이렇게 탄압하는지 모르겠네요.

티탄 처음 나왔을때의 리시타보다 암울한 상황아닙니까?

 

쳐내기는 반드시 돌려주고 건드려선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