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부터 동영상으로 봤던 콜라곰을 잡으러 왔어요 두근두근


근데 곰은 안보이고 왠 못생긴 친구들이 앉아있어요.


추운곳에서 고기를 굽고있었네요.. 맛있겠다 한입안주나.....

라고 생각하던 찰나에


자기만 빼놓고 고기먹는 친구들이 맘에 안들었나봐요.

콜라곰이 친구들을 모조리 앙~♥ 하고 물어버리네요. 먹을껀 나눠먹읍시다.


친구들이 없어진 곰들이가 나의 귀여운 린을보고 흥분을 했네요.


그래서 요렇게 낙화를 잔~뜩 터트려서 집으로 보내주었어요.

옜 동영상을 볼땐 엄청 무서웠는데 생각보다 착한친구였어요. 

다음에 보면 인사라도 해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