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로르에서 중첩피격당해서 죽었다는 분들은 가끔 봤지만, 사실 저도 정확한 발동조건이나 그런것을 알수 없었기에 그냥 크리 터져서 맞은건가? 했던때도 있었는데요..

리샤로 플레이하면서 가끔 이해하기 힘든 피격과 더 이해하기 힘든 피격데미지를 가끔 겪어보면서.. 
이게 그건가? 싶어서 다른 분들 의견도 들어보고 싶네요..



발로르 패턴중에는 짧은시간에 두번연속으로 공격하는 패턴이 종종 있는데요.. 
특히 가장 많이 겪었던게, 3갈래 검기를 두번연속 날리는 패턴있죠. 가끔 두번 더 던지기도 하는 그거..


이것도 공격텀이 빨라서 딱붙어서 첫번째 공격을 퍼드로 막으면 두번째 공격까지 퍼드로 다 막아지죠.
근데 이 공격을 둠세로 가드치면서 공격을 하면. 첫번째 공격은 가드드레인 이펙트가 뜨면서 막는데, 곧바로 이어지는 두번째 공격을 높은확률로 막지 못하고 피격되더라고요. 
분명 같이 막을거라 생각했는데.. 혹시나 싶어 재빨리 추가 둠세를 발동시켜봐도 피격을 피할수가 없네요.


둠세가드가 퍼드보다 방어해주는 텀이 짧은건가? 싶긴한데, 뭐 여기까진 힘들어도 이해할순 있어요.
근데 문제는 이런식으로 피격된 두번째 공격에 들어오는 피격데미지가.. 아무리 크리티컬로 이해하려해도 너무 큰 데미지가 들어오는 느낌이 들어서 말이죠.


마치 뭐랄까.. 이미 막았고 마나로 환산까지 됐을 첫번째 공격도 덩달아 크리티컬로 맞은 기분이랄까요..
하여튼 이런 피격이 뜨면, 만피고뭐고 항상 한방에 죽네요..


마영전 개발진들도 중첩피격에 대해 모르진 않겠지만, 아마 정확한 발동조건을 몰라 해당이슈에 대해 재연불가로 처리되고 있는지 모르겠어서..
다른 리샤 분들도 이런비슷한 경험을 하고 계신지 알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