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샤 딜량 기복 문제의 핵심은 마나뻥이죠. 

필수자원의 수동적 획득.


고배율임에도 sp날린다고 구박받는 루인블레이드를 손보면 어떨까요?


루인블레이드 사용시 

강제 퍼드효과 + 초과 sp소모에 따른 쿨탐감소 (1250 꽉채우면 절반까지)

이러면 어떨까 하는 상상을 해봅니다.


비마블 1~5타 + 스톤 사출&회수를 하면 sp와 mp 둘 다 6~70정도 모이는데 

강제 말뚝탐에도 이를 4사이클 정도 돌린 후 루인을 통한 '능동적인' 마나 뻥.


퍼드도, 둠세도 적의 공격이 필요한 수동적 자원확보라서 

기복이 큰 문제가 생기니까, 하나쯤은 능동적인 마나 수급 스킬이 있었으면 합니다.


또한 SP소모량에 따른 쿨탐관리도 

전체적인 전투흐름을 설계하는 아리샤에 걸맞는 재미를 줄 것이라 생각합니다.


지금까지처럼 초반부터 딜업용으로 활용할지, 첫 능동퍼드용으로 좀 미뤄둘지 

두번째 루인을 어느 타이밍에(얼만큼의 SP가 모였을 때) 사용할지..


전 최소한 이정도 자율성은 있어야 

방어10% 날려먹고 떠드는 하이리턴 소리에 화가 나지 않을 듯 합니다.


하지만 그들의 일처리를 보면



꿈도 희망도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