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사에서 카록 형제님들은 '형제'라는 말이 들어가고 그게 캐릭터 정체성에 맞잖습니까?
아리샤도 프로모션 영상을 보면 침묵의 기사단과 연관되어 있었던 것 같은데 ㅎㅎ
이게 설정 붕괴라는 점은 차치하고서라도^^;;
아리샤도 '자매'라는 말이 들어가면 정말 어울릴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고생했어요 자매님이라든가

순회돌던 중 카록 대사가 너무 부러워서 써 본 뻘글이었습니다... 하하

아리샤: 고생하셨어요 자매님!
리시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