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봄에 첨으로 13강 띄워서 잘 쓰다 몇달전에 터트려 템 다팔고 접고
이번에 검벨로 복귀해서 13강을 다시 띄웠지만 또 터트려서 
다시 아리샤로 넘어왔다가 무기 만든지 불과 이틀만에 다시 강화로 산화..
처음 11강으로 강화할땐 진짜 수도 없이 할까말까 고민하고 
그렇게 결정을 내려도 다시 대장간 앞에 서성이며 고민하다 
에잇 모르겠다 하고 질렀다면
지금은 심심한데 강화나 해볼까? 물론 뒤는 없다ㅎㅎ
점점 무덤덤하게 지르는 모습을 보면 이런게 강화병인가?
란 생각이 들어요. 난 아니라 생각했는데...
돈 모일때까지 다시 다른 캐릭을 키워야겠네요.
이캐릭 저캐릭 해봤지만 그래도 아리샤만큼 재밌는 캐릭이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