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뭇.


이렇게 예쁜 아리샤를 어이 버릴 수가 있겠습니까.


대문 잘 만들어주신 ㅇㅂㄹㄹ님에게 감사의 말씀 올리면서.














매우흐뭇.


아리샤가 트윙 상의를 산 것은 정말 신의 한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