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네코제 상품 몇 개 지금도 책상에 올려져 있긴 한데...

 

엄마가 지나가면서 ㅎㅎㅎㅎㅎㅎㅎㅎ 하고 웃고 가심...

 

"니 아직도 저런 게 좋나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좋은데요.. 뭐요 왜요 뭐 ㅠㅠㅠㅠㅠㅠ

엄마도 머그컵 귀엽다 그랬잖아 귀엽다매 ㅠㅠㅠㅠㅠㅠㅠㅠ

 

 

 

서울은 정말 당일치기 부담스럽고.. 판교행사도 힘들었다긔... ㅂㄷ...

부산 정도면 후다닥 갔다올만한데...

직접 눈으로 보고 싹쓸이하고 싶은데......ㅠㅠㅠㅠㅠㅠㅠ

 

그 서울에 살던 소싯적(??)엔 제가 그런 델 꽤 자주 갔거든요.

서코... 이런 거 생길 즈음부터 다녔던 듯

그러다 애니나 만화 쪽에 흥미를 잃으면서 안 가게 됐지만...

 

그랬는데 후욱 헤기가 나타났어 헤기가 후욱.......쿰척쿰척

 

 

서울이라도 좋으니 마영전 행사 많이 생겼으면 좋겠어요 +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