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자마자 염색하고 싶더라고요...
꿈만 꿔보던 아바타들 내 캐릭터 입혀보면서 만족하고 끝나야 되는데
감칠맛만 느끼다가 끝나서 괜히 돈만 쓰게 될까봐 무서워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