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소식이 엄청 느린걸지도 모르겠지만 젤다의 전설 : 야생의 숨결이 에뮬레이터로 풀려버렸었네요... 

그것도 한글화 100%로....

닌텐도가 허술한건 옛날부터 알았지만.... 젤다의 전설 야숨마저 뚫려서 완벽 한글에 60프레임 구동이 되어버리다니..

참 안타깝네요

스위치판이 아닌 위유판을 해킹해서 에뮬레이터를 만들었다지만 한글데이터는 스위치에서 추출해서 적용했다는 듯 

하네요 최근에 스위치 해킹이 풀리면서 한글데이터도 풀려버린 모양인데... 씁쓸...

어릴때부터 참 좋아했던 기업인데... 복돌이 풀리는걸 볼때마다 가슴 한켠이 아려오네요...

한편으로는 솔직히 배가 너무 아프기도 합니다...

스위치로는 화질 960p였나  30프레임 고정...아니 그것도 프레임 드랍이 발생하는 구간이 있는데 

위유 에뮬레이터로는 4k에 60프레임 고정...

그 비싼 스위치에 + 젤다 야숨까지 지른 정품 유저가 더 구린 환경에서 플레이하는 상황

배가 아프기도 하면서 씁쓸한 이 기분은 무엇일까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