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사회에 대한 수업 듣는 대학생인데

이번에 커뮤니티 시스템에 대해 발표를 하게 되어서 

내 인장이 나오나 볼려고 이렇게 글 씀. 

본인은 예전에 히오스도 하고 인벤도 열심히 해서 41 레벨까지 올렸지만,

군대 다녀와서는 별로 안하는 중...

근데 패치 나올 때마다 그냥 보기만 해도 재밌고,

영웅 폭이 좁아졌지만 그래도 대회는 꿀잼이고, 

학평이나 익곰, 블비 유튭이나 트위치는 챙겨본다.

이 놈의 겜 하는 건 모르겠는데 보는 건 왜케 꿀잼이냐. ㅋㅋ

어쨌든 눈팅 하러 가끔씩 오겠음. 

그리고 마격이나 부탁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