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어로즈에 입문한지 8개월쯤 되었고 템페스트 락하형제의 제안에 템페스트에 입단하게되었었습니다

원래 군입대를 하기전에도 프로선수가 꿈이였고 전역후에도 꿈이 바뀌진 않았었습니다

첫 데뷔전에 긴장한탓에 많은실수를 하는바람에 안좋은이미지로 시작을 하였는데

오늘은 참기가 좀 많이 힘드네요 정말 많이 힘듭니다 시즌끝나고 은퇴할까 등등 별에별생각이 다나네요 

제가 부족한 모습을 보인것은 죄송합니다..더 나은 경기력으로 보답하겠습니다.

히어로즈에대한 애정과 관심에는 정말 감사드립니다 하지만 비난도 조금만 자제해주셨으면 정말정말 감사할것같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