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이야 자기 라인 주변 부쉬나 증기나오는 곳 등등 시야 확보로 쓰면서 오브젝트 쌈하면 달려가서

그 주변에 까는데


중반 넘어가서 양쪽 1차씩 밀려버리면 그때부턴 슬슬 점막을 안깔게 됩니다.


라인밀고 달려가서 합류하기 바쁜데 점막 누르면서 걸어가기도 뭐하고

주요 포인트를 잘 모르겠네요.


케바케에 맵마다 다르다지만, 중반부터 점막 깔만한 포인트가 있을까요?

싸울 것 같으면 그 주변에 싸버릴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