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6-03-21 19:39 | 조회: 7,861 |
요세 환절기라 그런가... 일교차가 심하더군요...
뜬금없이 춥기도 하고, 뜬금없이 덥기도 하고...
그래서 몸살이 왔습니다.
그림을 그리려고 펜을 잡으니 머리가 깨지겠더군요...
그러한 투혼 가운데 완성한...! 판다 발라와 토깽이 요한나입니다!!!
록타르 오가르!!!

<판다 발라>
그려놓고 다시보니 배 부분의 갑주가 약간 모양새가 다르던데
신경 쓰지 않으셔도 됩니다 ㅎㅎㅎ
챠밍 포인트는 후드 바깥으로 튀어나온 귀...! 입죠 역시.

난사 쓸때도 귀가 보입니다?

<토끼 요한나>
제가 생각해낸 아이디어는 아니고,
자게에 어떤분이 하루 세 번 토끼 요한나 기원한다는 글을 올리시길래
제가 한번! 그려봤습니다!
히오스 최고 존엄 최고 여신 자체발광 요한나입니다.
반삭발을 가리기 위한 왕리본은 애교로 봐주세요 ㅎㅎㅎ

디. 방패와 토끼철퇴를 무기로 사용합니다.

맨살 무채색 버전.
얘전에 엘사 그릴때 살을 안칠하면 노란 머리랑 루즈가 부각되어서 섹시해 보이길래 몇번 해 봤는데,
요한나도 만족스럽네요(?)
아... 여러분
감기 조심하세요 감기...
진짜로...
걸리면 쪽도 못써용 ㅠ
다음번엔 진짜로 카드텍컨셉을... 갖고오게 될런지... 두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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