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8-11-17 21:29 | 조회: 3,216 |
추천:3
디바 토깽이 스타일카드
시공이랑 멀어진지도 어언 1년...


그래서 자연스레 안쓰게 된 히오~쓰 쳌카드를 버리고
1년만에 새로 디자인 신청해서 단 사흘만에 수령했네요

디자인은 다 줍줍+짜집기로만 이루어진 혼종임.
그래도 뭐 나름 만족중 애초에 포샵을 할줄 모르니...;;
아 옵치로 갈아탄거 아닙니다. 그냥 토깽이가 맘에 들어서 한 번 써보고싶었던거
오르피아가 참 커엽던데...여캐같은걸로 디자인하긴 차마 못하겠
히오스체크카드는 쓰면서도 딱히 부담이없었는데 디바는 벌써부터 좀 민망함이 드는 이유는 뭘까요?
당당한 시공인이라서? 오그라드는 문구 탓?

안녕머키...넌 감동이었어
ps: 사용된 디바와 히오스 디자인들 원화를 그리신분들께 심심한 감사의 인사를 남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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