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아시는 내용일 수도 있지만 중복이어도 너그러이 봐주시기 바랍니다.

 

12월 21일 일요일 오후 여섯시 반쯤 전체적인 접속 종료가 일어났습니다.

이는 유저 개인의 접속 문제가 아니기 때문에 유저의 과실로 볼 수 없습니다.

투기장 입장권은 블리자드에서 2,000원의 현금으로 판매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튕긴 유저들은 입장권의 일부를 손해보았으며,
이는 개개인의 현금을 손해본 것입니다.

블리자드는 이제껏 합리적인편의 운영을 해왔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이 문제도 차차 해결하리라 생각하지만 지금은 아닌 것 같습니다.

배틀넷 홈페이지 상에서 고객 지원 창구를 가본 결과
블리자드는 이 문제를 이미 충분히 인식하고 있었고,
이에 대한 대응은 아래와 같이 일관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결론 :

투기장 관련

투기장 플레이 도중 접속 종료로 인해 발생된 손실은 복구되지 않습니다

 
 
 
 
 
가입 시, 구매 시 약관을 읽어보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블리자드 약관에 이러한 상황에 대한 방어장치가 있다 하더라도,
이는 이해하기 어려운 처사이며 잘못되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렇게 여러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