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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20 14:32
조회: 26,764
추천: 13
최근 공식 블리자드 대회에서 등장한 직업분포 정리도http://www.hearthpwn.com/news/1479-european-spring-championships-decklists-and-meta http://www.hearthpwn.com/news/1488-asia-pacific-spring-championships-2016-decklists
6월 11일~12일 진행된 유럽 봄 예선과 6월 18~19일 진행된 아시아 봄 예선의 직업 분포도가 나왔습니다. 공식 대회인 만큼 메타의 흐름을 어느정도 보여줄 수 있다 생각되니 아래 템포스톰 메타샷과 같이 참조해보시면 좋을 것 같네요. 전문은 링크를 참조하세요
2016년 봄 유럽 챔피언쉽 직업분포
특이점 : 대부분의 직업분포 지분은 주술사 - 전사 - 흑마법사가 가지고 있다. 그 누구도 死제는 가져오지 않았다. 딱 하나의 크툰 드루이드 덱이 등장했었다.
직업 타입 : 사냥꾼은 모두 하나의 미드레인지 타입의 1234 템포냥꾼으로 이루어져 있다. 마법사 역시 모두 냉기주문을 필두로 한 슈팅법사이다. 주문도적은 계속 살아남고 있다. 흑마는 위니흑 리노흑 반반 세트메뉴가 구성되어 있다.
2016년 봄 아-태평양 챔피언쉽 직업분포도
특이점 : Ang두인 덱이 깜짝 등장했다. 지난 유럽 챔피언쉽 대비 성기사와 드루이드의 비중 위치가 바뀌었다(드루 비중이 크게 증가) 놀랍지 않게도 스랄은 전사와 함께 가장 많이 선택된 직업이다. Heisnotaxel 선수는 유일하게 주술사를 들고 오지 않았다. 대신 사제와 멀록기사를 들고 왔다. ...
직업 타입 : 사냥꾼은 지난 유럽 챔피언쉽과 동일하게 모든 덱이 미드레인지 냥꾼이다. 요그 사론은 템포법사와 토큰드루이드에 사용돠고 있다. 전사는 가장 다양한 타입의 덱이 등장했다(방밀, 크툰방밀, 용템포, 템포전사)
한줄 요약 : 전사 술사 흑마판에 나머지는 춘추전국시대(사제빼고) |


파네리스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