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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21 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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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때 여장하고 재밌던 썰할로윈때 미국은 분장하는건 다들 아실 듯
그때 여자 후배들과 친구들이 재밌겠다고 여장을 하기로 함 그래서 후배옷 빌려입고 가발사다 쓰고 여자애들 셋이 달려들어서 화장해주고 그래서 밤에 다들 분장하는데 난 여장하고 같이 뉴욕한복판에 놀러가서 퍼레이드도 구경하고 놀고 다니고 술집에 감 남자 세명이 꼬실라고 하고 번호달라그럼 물론 나는 말하면 뽀록나므로 존나 도도한척 하면서 손으로 훠이훠이 하는느낌으루 쫒아보내고 거절, 말은 한마디도 안함ㅋㅋㅋ속으로 존나 웃고있었음 일행들도 ㅋㅋ 뭐 그랬던 추억이 있지 브라자 존나 불편하드라 근데 이런거 어케 차고 다니는지 뽕 존나 갑갑해 치마는 개시원함 |
jakk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