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선 덱은 필드 싸움을 해야 하는데 우주선이 한 칸 잡아먹음 이미 이것부터 어불성설(배치이득을 본다해도...)
안그래도 장소다 휴면이다 빙결이다 하수인 자리 없는데 우주선시체따위가...
이미 거기서 발사하려면 또 5마나 들어가고 
발사해도 저격기 한방 맞으면 ㅈㅈ
뭐 특별한 카드(별 불페라) 가 필요한 것도 아님 독성 마격 마감 어질 치사 나이사 등등 일반 저격기로 충분함
(합체랑 다르게 침묵맞으면 그래도 스텟은 남더라 다행인가?)

어떻게 해결해야 하느냐

저는 우주선 부품이 시체처럼 별도의 시스템이 필요하다고 생각함
부품카드들이 죽으면 한곳에 모이는 거임
물론 하수인칸이나 무기칸이나 핸드나 그런 자리차지 x
(이 시스템 잘 발전 시켜서 유희왕 묘지처럼 만들면 좋겠음 
마우스 가져다 대면 죽은 하수인이나 사용한 주문들 보여주는 그런 거. 명칭은... 어둠땅?)
그리고 발사 하려면 선장카드를 모인 부품에 끌어다 놓으면 발사되게 끔 했으면 좋겠음
(선장카드는 일반 하수인 처럼 낼수도 있게 하고 발사할 때 마나는 소모 안되거나 1~2마나)

이러면 장점이 일단 한 칸 디메리트 사라지고 발사 마나가 줄어들어서 우주선 덱의 파워가 더 강해짐
그리고 지금 부품들 죄다 죽메나 추가능력 주문폭주 그런거로 되어 있는데 
선장 카드는 전함을 넣을 수 있어서 우주선 능력이 더 다채로워 질 수 있음
단점은 선장카드를 찾아야 발사가 가능해지는 건데 어차피 하스는 운칠기삼이자나? 이정도는 뭐...

그리고 명색이 우주선인데 저격기에 너무 취약한거 같음
일반 처치기 면역이라던지 데미지 절반만 받는 다던지 하는 능력이 기본적으로 필요한 것 같음
아니면 아예 하수인으로 취급 안되게 하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