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쟈쿠스의 수정이라니~ 라는 말만 듣기 수 어번ㄷㄷ, 결국 뽑아내긴 했습니다. 라자 한 번 보기까지 카쟈쿠스는 여러 번 본 것 같군요.

 

 

 영능이 주술사, 성기사, 드루 중에 고르는 거였습니다. 좋은 것 좀 나오지...

 

                       '하스스톤이 리듬게임처럼 느껴진 순간'

 

 

 필자가 FEVER TIME 45타 이지만 밧줄이 타들어가서 많이는 못 눌렸습니다.

 

 

 플레이 후기로는,

 

 핀리가 너무 쓰레기였다는 것

 

 승률이 괜찮았다는 것

 (여덟 판에서 두 판 짐)

 

 얼방 리노 얼회 종마리 너무 사기였던 것

 

 저거 할 시간에 얼화 얼창 모아 명치 꽂아 이기는 것이 훨씬 빨랐다는 것

 

 결론 - 이번 난투 법사로 꿀빠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