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손패가 얼음화살x2 신비한화살x1 + @x1 였던걸로 기억합니다.

@를 바꾸니 신비한화살이 또하나 들어오네요..

그리고 첫번째차례에서 화염구가 하나 들어오더니

두번째차례에서 거짓말같이 또 화염구가 들어오네요..ㅡㅡ

결국 스샷과 같이 얼음화살x2 신비한화살x2 화염구x2 를 가진 2턴째의 손패.. 

이게 진정한 마법사아니겠습니까 ㅋㅋ

게임은 아쉽게 상대방 마법사분한테 체력딱맞게 딜이 들어오면서 한턴차이로 졌네요.

끝까지 화염구 두방을 손에 쥐고있었는데 결국 못쓴게 아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