꽤 오래 전 찍은 사진. 사제 고인 시절

연패 중이었는데, 대체 무슨 원리로 서치가 이렇게 되었는지
무서운 분을 만나 일부러 저렇게 지기도 힘든데 관광열차 타며 졌던 추억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