덱 자체가 빅덱이면서 마법과 고크리쳐 유닛으로 컨트롤하면서 장기전 바라보는 덱인데,

 

 

더러운 사술을 대신 맞기 위하여 실바나스 윈드러너와 티리온을 던져주고 (...) 이세라를 뽑았습니다.

 

계속적인 필드 소모전이라 양 쪽 필드에는 유닛이 안남았고, 핸드에는 얼굴 없는 배후자 두 장....

 

 

상대에게 꿈이 뭔 맛이였는지 물어보고 싶네요. 맛있지는 않았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