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4-12-05 14:55
조회: 442
추천: 0
외국인 친구가 내게 친추한 ssul + 황금 벤클리프 줍줍![]() 안타깝게 대화짤은 없고,,,, 오늘 새벽 주문도적으로 등급전을 돌리는데 거흑 만남. 가능한 절개를 아낌 초반핸드도 그렇지만 드로우가 짝짝 붙어서 거흑임에도 불구하고 남은 덱 카드 수가 16대 6 전턴에 나간 탈노스가 살았고 핸드엔 두장의 절개가 있었음 흑마의 피는 9. 킬각이 나온 상태에서 인성을 발휘하기 위해, 적에게 희망을 불어 넣기로 함. 우선 절개 한장으로 본체를 긋고 피는 4. 마치 킬을 이번턴에 못내는 듯 하수인들을 차차 정리해나감 도발 하수인들을 제거, 그리고 드로우를 보려는 듯 탈노스를 죽이고 드로우!후에 도발 몇마디를 건네고 재빠르게 절개로 본체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적당히 생각하는척 카드도 만지작 거려서 상대가 완전히 당한걸 본능적으로 느껴졌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승리창이 뜨는 동시에 친추가 오고 수락하자 그가 제게 WTF, U're a lucky guy.라 하더군요 제 손패가 아주 잘 풀린걸 상대도 아나봅니다ㅋㅋㅋㅋ 전 it was a awesome match for me, lol로 답해줬더니 녀석은 bye, poor guy란 마지막 말을 남기곤 바로 친삭하더군요 뭔가 미안했네요 ㅋㅋㅋㅋㅋ |

길길이날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