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이라서 그런가 왜 이미지가 돌아가는거지. 아무튼.
확장팩 소식을 듣고 모으고 모은 1300원 가끔 까서 그런지 친구가 모은 2천에는 못 미치는 숫자였다.
거기에 +3팩 16팩 카드깡.
 마이너덱을 즐기는 유저로서 악마덱의 희망으로 보이는 악마의 심장과 떠다니는 감시자, 말가니스가 목적이었다.
특히 말가니스 너무 좋아보여 ㅠㅠ







더럽게 안 나오는 전설. 기껏해야 나오는 거라곤 그룰이나 네트페이글, 거기에 두번의 오닉을 처먹은 내가 무려 한번에 3개나 전설이 터졌다!

근데 뭔가 미니카라던가 지금평가가 점차 좋아지고 있는 편이지만 초기 개똥평가를 받던 볼바를 보니 잘 나온건.....가? 싶기도 하고.....

가루만 따져도 잘 터진거 맞긴 한데.....볼바르 써보니까 생각보다는 무난한 놈인 것 같고.

거대괴수는...음....좋은 거 맞긴 한 것 같은데 전사 유저가 아니다보니;

이놈의 전설들은 왜 항상 계륵같은 것만 나오는건지.

말가니스줘 말가니스 징징 악마의 심장도 안 나오고 어케 굴려야 할지 모르겠는 령골램만 두개 던져주질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