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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0-29 07:07
조회: 2,7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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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스스톤에서 중요한건 단순히 카드일까용드컵 + <<조그만 팁.>>
물론 이 의문에 대해서 단순히 그렇지 않다고는 할 수 없을것 같습니다.
같이 시작한다는 전제하에 한명은 속되게 말하는 지갑전사로 5만원현질을 하고 전설이 적어도 1개이상인 덱을 구성해서 다른 한명은 똑같이 시작했지만 기본덱도 완성되어있지않다면
당연히 후자가 힘든 싸움이 되겠죠.
하지만 다른 관점으로 생각해본다면 그건 오히려 금방 흥미를 잃어버리는 일이거나 혹은 하스스톤의 또다른 재미를 느끼지 못할수도 있으며 카드 만큼이나 중요한 것들도 많다고 생각해봅니다. 카드 이외에도 자기 나름대로의 노하우 혹은 다른 사람으로부터의 좋은 노하우들이 많습니다.
초반 필드장악을 노리는 덱이라던지 각 캐릭터들이 특성상 갖고 있는 약한 구간이라던지 후공에 나오는 코인을 활용하는 좋은 방법이라던지 선공 후공에 따라서 처음에 가지고 가는 핸드에 대한 생각이라던지
그리고 무엇보다도 기본덱으로 할 경우 많이 지게될 것이고 많이 지는 경우를 갖게 되면 자연스레 어떤 카드가 캐릭터특성상 무겁다던지 필요가 없다던지 상성이 잘맞는다던지
카드에 대해 조금더 깊이 생각을 하고 카드가 가지는 코인이 특성, 능력치 그리고 다른 카드와의 시너지 등등을 생각해 본다는 점에서 좋지 않을까 생각해보며
무엇보다 처음부터 전설을 쓰며 나머지 기본이나 일반에서부터 희귀까지 자기 나름대로의 아이디어를 생각해본다는게 더 의미있지않을까요.
아 마지막으로 지금까지 쓴 내용은 지극히 주관적인 제 생각이며, 이것이 옳다 그르다 라는 이야기라기보단 이렇게 하면 더 재밌게 할수 있지않을까 하는 생각이었습니다~ 그리고 참고로 전 카드팩은 질러보지 않았지만, 투기장은 조금 질러보았습니다 ㅋㅋ
<<조그만 팁.>> 저는 노루(말퓨리온 드루이드) 를 자연의 징표, 야생의징표와 성난태양 파수병또는 아르거스의 수호자 그리고 숲의수호자와 갓빼미를 고대의 감시자와 조합해서 도발이나 저코인 공격용으로 씁니다.
이유는 저비용 2코이면서 카드를 내면 공격을 할수 없는 특성때문에 상대가 치지않습니다.(1) 이건 다른 관점으로 보면 미리 준비된 카드이다.(2) 공격준비가 미리된 카드를 상대가 공격하지 않으므로 특정상황이 아닌 이상 체력을 그대로 유지하는상태로 먼저 낼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침묵으로 풀거나 도발을 걸어주면 언제나 저코를 통해서 토템에 공격력을 부여하면 소환 이후시점에서는 바로 칠수 있는것과 같은 이치로 바로 공격을 발동하거나 도발을 발동하여 한걸음 앞서 갈수 있다는 점이나 상대가 생각지 못하는 부분에서 역으로 두드려패거나 역으로 걸리적거리는 방해물을 만들수 있습니다. 그리고 2코이면서 초반에 핸드에 있다면 상대는 광역마법(보통3코이상)을 써서 우연히 체력을 깎는 상황도 적겠죠.
그리고 하나더 좋은 장점은 자연의 징표나 성난태양 파수병을 쓰게되면 사제가 쓰는 고통이나 죽음에 대해서 벗어날수 있는(3) 공격력 4짜리 성가신 저코 도발이 생긴다는 점입니다.
사제 이외의 다른 캐릭들에겐 암살, 사술, 변이 등등의 주문카드를 저코로 미리 빼두는 경우가 만약 생기면 운영에 도움이 됩니다.(4)
마지막으로 침묵을 걸게 된다면 오히려 도발을 건시점에서도 공격을 못하지만 역으로 공격을 하게 되므로 특정상황이 아니면 침묵을 걸기도 껄끄럽게 됩니다.(5)
그리고 마지막으로 드루이드가 갖는 침묵카드(다른 캐릭터에서는 저는 일종의 메즈용 카드라고 생각함) 를 많이 가지고 가면 힘들지 않을까 하는 부담감을 이 카드를 이용해서 침묵 관련 카드를 1장정도는 더 들어도 괜찮다는 범용성을 늘리게 됩니다. (6)
그리고 팁내용과 관련해 이건 주관적인 팁이라 무조건 좋다는게 아니고 이런 것도 있지않을까하는 점을 말씀드립니다.
아래는 참고 카드.
EXP
23,676
(73%)
/ 24,201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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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ne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