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5-06-26 13:27
조회: 19,858
추천: 20
기름도적 - 덱 구성편맹독, 기름과 폭칼을 활용한 시원한 필드 정리와 강력한 폭딜! 연계 활용과 다양한 스펠!! 가장 스타일리쉬하다고 평가받는 직업이 바로 도적입니다. ![]() 1. 필수 카드 ![]() 기름도적 덱을 짤 때 기본적으로 들어가는 구성입니다. 저 24장의 카드는 그대로 두고 나머지 6장 내에서만 입맛에 맞춰 바꾸어서 쓰면 됩니다. 탈노스 같은 경우는 코볼트 흙점쟁이로 대체가 가능 합니다만 없으면 그냥 아래 카드 중에서 골라 넣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2. 덱 커스텀 일명 '하하맨'으로 불리는 갑판원은 기름칠로 공격력 버프를 받아 돌진 해줄 수 있는 매우 연계성이 좋은 카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2기름덱의 경우 이 갑판원이 없으면 공버프를 제대로 활용하기 힘들기에 한 장을 기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좀 더 하수인 비중을 높인 1기름덱의 경우는 핸드 소모가 심한 1코스트 하수인을 기용할 필요가 없습니다.![]() 전사나 사제를 상대하는 데 있어서는 영능 + 맹독과 기름만으로는 딜이 부족할 때가 많습니다. 그 때 이 암검이 한 장 있다면 충분한 딜이 나옵니다. 하지만 꽤나 고코스인데다가 이걸 끼고 있는 동안은 코스트가 남아도 영능을 사용 할 수가없고, 수액에나 존스에 취약해서 그렇게 선호하진 않습니다. ![]() 나이사가 들어가는 이유는 다들 아실겁니다!! 박붐!!! ㅠㅠ 보통 기름도적은 나이사를 안 쓰는 경우가 많아서 박붐이 깔리면 딜로 다 정리해야되서 폭칼쓰고 난리죠.,. 나이사 까지 넣기에는 자리가 좀 부족할 수는 있는데 뭐 하나 포기하고 넣었을 때 박붐 쏴주면 넣길 잘했다 싶을 떄가 있을겁니다. ![]() 중반 힘싸움의 핵심인 미드레인지 4코 하수인은 누가 뭐래도 굉장히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여교사는 기습이나 마음가짐, 맹독 등 저코 스펠로 1/1토큰을 상당량 불려서 필드 장악을 할 수 있게 해줍니다. 하지만! 여교사가 필드에 올라온 상태로 기름을 쓸 경우 새로 생긴 토큰에 공버프가 가서 딜로스가 생길 수 있기때문에 떔장이 기름과의 연계성 떄문에 4코스트 존엄 하수인인 벌목기로 1~2장을 대체하여 사용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 방어적인 카드 세 장 입니다. 본인 명치를 사용해서 필드 정리를 하는 도적이기에 힐이나 도발은 필수죠.. 일단 침묵에 취약한 누더기는 사용하지 않거나 1장만 사용하는 것이 좋고 선견자와 힐봇은 취향에 따라 1~2장을 씁니다. 선견자는 저렴한 코스트에 3힐을 받으면서 연계를 살린 플레이가 가능하고, 힐봇은 높은 힐량으로 생존률을 높여줍니다. ![]() 초반에 그냥 동전+밴클만 해도 3코스트 4/4하수인으로 필드 유지력이 나쁘지 않고, 마음가짐이나 기습과 함께해서 6/6이상으로 나갔을 때 싼 가격으로 굉장한 고스탯의 하수인을 뽑아낼 수가 있습니다. 하지만 다들 아시다시피 침묵에 취약하기 때문에 '진짜 이것밖엔 답이 없다' 하는 경우가 아니면 밴클 스탯을 위해 패를 다 털지 않는게 좋습니다. 예전 주문도적 때도 그랬지만 밴클은 주로 핸드 꼬여서 노답일 때 '제압기 없어라!' 하면서 날빌을 노릴 때 사용하는 카드입니다. ![]() 도적은 전질과 비룡으로 패를 많이 모아두는 스타일의 운영이 주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타우릿산 효율이 괜찬습니다. 줄여놓은 코스트로 맹독, 기름, 폭칼 등 한꺼번어 쏟아내어 폭딜 넣기도 참 좋죠.. 타우릿산은 그냥 좋아요!! ![]() 누가 뭐래도 진리의 박붐 아니겠습니까? 겨우 한 장인데 이거 하나만 올라가도 숨이 턱턱 막힐때가 많습니다. 물론 나이사에 터지면 좀 아픕니다만..ㅜㅜ 그래도 박붐의 본체는 폭탄이라는 말도 있으니까요 ㅋ ![]() 말리고스가 올라온 상태로 폭칼이나 절개 같은거 들어가면 딜이 장난이 아니죠.. 하지만 워낙 고코스트이고 콤보가 필요한 카드이기 때문에 카드도 다 모아야되고, 타우릿산으로 코스트도 줄여야되고 조건이 매우 까다롭습니다... 조건만 갖춰지면 엄청나게 무서운 카드이지만 말처럼 쉽지가 않죠.. 저는 잘 안쓰는 카드입니다.
EXP
3,861
(65%)
/ 4,001
|










휴이1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