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휴대폰으로 글을 올리기때문에 이 글에 오타나 버그, 띄어쓰기에 문제가 있어도 양해바랍니다. 

이제 본론으로 가서 전설카드에 대해 알아봅시다. 

 전설카드란 카드 가운데 주황색구슬이 박혀 있으며 이 카드들을 얻기위해서는 카드팩을 까거나 카드를 만들어야 하는데 그 필요한 가루가 무려 1600개나 필요로 합니다. 

 이 전설카드를 갈았을때 주는 가루의 수는 400개이며 황금 전설 카드는 1600개로 황금전설 카드를 갈았을때 다른 전설카드 프리패스권이 되는 거죠 ㅎㅎ

 


그렇다면 이렇게나 많은가루를 들여서 전설카드를 만들어야 하는데 어떤 전설카드를 먼저 만들어야 할까 고민들 많이 하실겁니다.

저는 먼저 중립 전설 카드를 먼저 맞추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현존하는 전설 중에 2탑은 들창코와 흑기사입니다. 

이 2가지가 카드가 좋은 이유는 타 전설카드에 비해 비교적 낮은 코스트의 카드이면서 카드를 내기만해도 효과가 반드시 발동하는 카드이기 때문에  어느 직업카드에 들어가도 밥값은 하는 전설카드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 다음이 실바너스 이세라 일리단 정도라고 할 수 있겟군요.
(수정) 추가로 라그나로스, 알렉 솔직히 들창코 흑기사 다음 순위 매기기가 너무 애매하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마법사와 흑마법사 도적과 궁합이 잘맞는다고 생각하는 혈법사도 추천드립니다.

직업군쪽으로 좋은 전설을 따지자면 자락서스, 안토니다스 정도겠군요






 그리고 한가지 팁을 더 드리자면 초보분들 코스트가 높은 전설카드 안떳다고 자게에 불만들 올라오시는데 저는 단언컨데 8코스트 이상 코스트를 소비하는 전설카드들이 굉장히 좋다고 생각 해본적이 없습니다.(자락서스나 안토니다스 제외) 

 왜냐하면 8코스트를 소비하게되면 그 턴에 그 카드를 내고 할 수 있는 것은 극히 제한적이고 턴이 넘어가게 될때 적에게 그 카드를 카운터 맞는 일이 많기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높은 코스트를 소비하는 전설들은 그만큼 리스크가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차라리 8코스트를 소비하는 전설보다 혈법사 같은 전설이 휠씬 좋다는 사실을 게임을 조금만 하시다보면 아시게 될겁니다.

(수정) 추가로 여기에 언급되지 않은 전설들은 특정 직업군을 카운터할때 좋거나 특정직업군에게만 좋은카드 또는 카드 자체가 전설치고 썩 좋지 않은 경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