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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03 07:19
조회: 1,346
추천: 0
있다? 없다? MTG & 하스스톤간 차이 2편-_-;;;
참. 전편에 가장 중요한 매직/하스스톤 차이를 설명빼먹음 OTL 바보인듯욤.
실상 매직/하스스톤의 게임방식 자체를 확 바꾸는 가장 큰 차이점은
물론 색깔의 유/무도 있겠습니다만 가장 확정적인것이
1. 생물 / 하수인에게 입혀진 데미지의 회복 여부 + 2. 생물 / 하수인이 공격시에 하수인을 찍어서 공격이 가능 하냐 마냐 여부 두가지 차이 가 있지요.
1번은 매직 같은 경우 턴 끝에 모든 피해가 회복이 됩니다. 체력 5인 생물이 공격력 4인 생물을 막았으면 턴끝에 회복되서 다음턴엔 다시 5의 체력을 가지게 되는 것이구요.
2번이 뭔소린고 하니 하스스톤은 눈엣가시같은 하수인을 도발 능력이 없다라면 막찍을 수 있지요.
매직은 그게 불가능 합니다.
매직은 항상 무조건 상대 플레이어를 향해서만 닥공!
그리고 방어자 측에서 생물이 있다면 해당 공격하는 생물을 자신의 생물로 방어 할 수 있는 것이지요.
젤 중요한걸 설명안하다니 -_-;
아무튼 이 두 게임의 이 극명한 차이로 인해 증말 어마무시한 차이가 납니다 ㅎㅅㅎ
매직도 하스스톤에서 필드 장악 이라고 하는 것이 물론 중요 합니다만 까짓거 내가 생물깔면
마법이나 생물의 기능을 써서 제거 하지 않으면 안되니까 막 깔아놔서 역전 하는것도 되는 것이지요. ( 하스스톤에 비해 상대적으로 필드장악의 위력이 약한 편입니다. 그래서 하스스톤에 없는 대치상황이란게 존재하죠. 먼저 공격한 측이 불리하게 되는 경우가 생겨서 서로 눈치만 보며 몹만 쭉 까는 경우지요.. 하스스톤은 이 대치 상황이란 것 자체를 게임 방식으로 거의 원천 봉쇄 한 것이지요 )
요고는 매직 설명서 ㅇㅅㅇ~ 코리안 보드 게임즈에서 만든 설명서입니다.
http://www.divedice.com/mtg/MTGM12_OnlineRulebook_LR.pdf
좀전에 한 번 훑어보니 앞서 설명한게 더 자세히 나와있네요 ㅎㅅ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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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글에서 할라고 했던 것. 중에 하나를 쓰려고 합니다.
음. 게임을 하다보면 유저가 많아지고 사람이 늘고 커뮤니티가 생기면 게임에서
무언가를 하는 기능이나, 현상, 상태 등에 대한 단어가 만들어지기 마련입니다.
하스스톤에서는 일단 몇 개 있겠으나 대표적으론 '필드 장악'이라고 하는 단어가 있습죠.
대충 뭔말인진 다 아시죠?
이런 단어는 게임이 진행되고 시간이 지나면 자연히 생기는 단어입니다.
매직에서 특정 기능을 하는 단어들을 몇개 소개하려고 합니다.
디나이얼 (줄여서 디나이 ( 말하기 편하니 까 ㅋ ) )
- 개인적으로 빨리 만들어져야 하는 단어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만들어졌음 좋겠어요. 불편하다능 피해를 주거나 혹은 바로 제거하거나. 상대 하수인을 죽일 수 있는 능력을 모두 총 칭하는 단어입니다. 좁은 의미로는 주문을 지칭하기도 하지만 생물이 생물을 나오면서 죽인다 요런것도 넓게 디나이라고 칭하기도하졈. 마법사의 능력도 디나이에 해당하며 마법사 마법중 2점 때리는것, 도적의 걍 죽이는것 등 모두 포함합니다.
매스 디나이얼 ( 줄여서 매스 )
- 이것도 좀 빨리... 걍 여러마리 한방에 죽일 수 있는 능력을 가진 모든 카드에 대한 총칭입니다.
번
- 디나이의 부분집합입니다. 오직 데미지만 주는 카드를 말하죠. 도적의 걍 죽이는 것은 이에 해당이 되지 않아요. ( 매직에서는 보통 데미지를 확 주는 카드가 빨간색에 집중되어있어서 거기에 착안해서 나온 단어라 생각되요 )
바운싱
- 하수인을 해당 플레이어의 손으로 올리는 것을 말합니다. 도적의 그림자 밟기, 혼절시키기가 이에 해당하지요
마나
- 으... 사실 이건 생겼다고 하기 뭐한거지만 아직 하스스톤에 없어서 빨리 생기면 좋겠습니다 매직엔 아예 랜드를 꺾으면 마나가 튀나와서 사용하면 됩니다. 라는 설명이 있지만 하스스톤에서 수정을 사용하면 대체 뭐가 나오나요. 아마 마나일꺼라 추측 (어디까지나 추측 ) 하지만요. 일단 겟판보면 여러가지 있죠. 랩이란 표현도 있고 마나, 소울 등등 하나로 통일되면 좋겠어열
펌핑
- 기본적으로 몬스터의 공격력/방어력을 올리는 것들을 말합니다. 매직에서는 상대적으로 약한 기능이나 하스스톤에서는 정말 강려크하지요
마나 부스팅
- 랜드/수정을 뿔리는 것을 말하는데 하스스톤에서는 드루가 사용하는 수정 늘리는 것을 맗하지요 나중에 카드가 더많아지고 일반화되면 수정부스팅이 되려나...
캔트립
- 사용 했을 때 사용하고 나서 내 핸드수가 동일하게 되는 카드를 총칭합니다. 풋내기 기술자, 노움 발명가는 아주 좋은 생물 캔트립이졈. 주문에 한장 드로우가 붙어있는것에 모두 해당됩니다. 단, 2장 이상 드로 하는 카드는 따로 분류됩니다. 오직 핸드수가 동일하게 되는 것에 한한 것이지요. 매직에서 뭐 엄청나게 사용하는 단어가 아니라 하스스톤에서는 만들어질 지 모르겠군요
콤보
- 덱의 성향을 나타내는 단어랄까염 콤보덱은 특정 카드 2,3종이 모였을 때 거의 한 방에 게임을 끝내는 그런류의 덱을 말합니다. 사냥꾼 개풀덱이 극단적인 콤보덱이지요. 보통 콤보덱은 해당콤보가 실패하면 쥐쥐인 경우가 많습니다.
더 많을 텐데 'ㅅ' 떠오르는게 딱히 없네염. 다음은 카드 그림 비교? 간단하게 하고... 또 나중에
생각나면 써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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