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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08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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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상의 보호막 vs 소환형 죽음의 메아리천상의 보호막과 소환형 죽음의 메아리를 쉽게 비교해봅시다. 공통점 일반적으로 최소 두번 공격해야 카드 하나를 소멸시킬 수 있는 카드들이며, 침묵 주문에 취약하다. 두번 공격해야하는 특징 때문에 (반격 등으로 인해) 표기된 공격력보다 더 높은 딜교환을 할 수 있다. 천상의 보호막 (천상의 보호막 효과의 카드는 많지만 적당히 카드 그림은 4개만 첨부) 처음 받는 데미지는 아무리 큰 데미지가 들어와도 무조건 막는다. 하수인끼리 박치기 하는 경우 딜교환에서 무조건 우위에 선다. 공체 버프 또는 디버프를 받은 경우 보호막과 무관하게 계속 유지된다. 즉사 주문(암살, 영혼착취 등)이 있을 경우, 보호막과 상관없이 쉽게 죽는다. 마법사의 영웅능력에 보호막이 쉽게 벗겨진다. 천상의 보호막이 얼마나 좋은 능력인지 체감이 안될 경우 이렇게 바꿔 생각해 볼 수도 있습니다. [붉은십자군 성전사] 공격력3, 체력1, (죽음의 메아리: 3/1 하수인을 소환합니다.) [실버문 수호병] 공격력3, 체력1, (죽음의 메아리: 3/3 하수인을 소환합니다.) [은빛십자군 부대장] 공격력4, 체력1, (돌진, 죽음의 메아리: 4/3 하수인을 소환합니다.) [태양길잡이] 공격력4, 체력1, (도발, 죽음의 메아리: 4/5 도발 하수인을 소환합니다.) 소환형 죽음의 메아리 본체 체력보다 적은 데미지를 받을 경우 효과가 여전히 유지된다. 즉사 주문(암살, 영혼착취 등)에 당해도 전투력이 유지된다. (그렇기 때문에 성기사의 경우 되살리는 비밀주문이나 흑마법사의 경우 일부러 죽여서 이득을 얻는 콤보 등으로 연계할 수도 있습니다.) 천상의 보호막이 벗겨진 경우는 [양조사] 등으로 손으로 되돌린 뒤 다시 내면 당연히 보호막이 다시 씌워지지만, 아래 하수인들의 능력으로 발동된 소환물은 되돌렸다가 다시 내도 그대롭니다. 이 하수인들을 능력치 없는 하수인처럼 바꿔 생각해 볼 수도 있습니다. [허수아비골렘] 공격력2, 체력4+α [사바나 사자] 공격력5, 체력9+α [케른 블러드후프] 공격력4, 체력10+α 공격력은 평균하고, 체력은 합산을 하면 되는데, 체력에 실제론 추가 +α값이 붙습니다. 왜냐하면 천상의 보호막과 유사하게 적혀있는 체력보다 더 많은 데미지를 받아낼 수 있기 때문이죠. 예를 들어서 [허수아비 골렘]의 경우 만약 능력치가 없는 하수인이었다면 2/4 스탯이라서 4데미지만 주면 죽어야하는데 실제론 체력이 분리되어 있는 상태이므로 본체에 들어오는 3이상의 초과 데미지는 상쇄한뒤 체력1의 소환물로 결국 살아남습니다. (그리고 공격을 한번 더 할 수 있는 기회까지!) +α값을 고려하지 않더라도 [사바나 사자]나 [케른 블러드후프]의 경우 비용 6에 공체합 14로 생각해보면 스탯이 참 좋은 하수인들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혹시 이 글을 보고 "케른 쉴드치려고 쓴 글 아니냐?" 하실지도 모르지만 그건 사실이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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