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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4-23 04:50
조회: 18,136
추천: 32
전사 신규전설 말코록이 줄 수 있는 카드 확률 정리주관적인 카드 혹은 직업 평가(제작 추천, 전설 카드 추천 등), 과도한 중복 팁, 카드 활용에 대한 추측성 게시물, 질문, 팁 게시판 성격에 맞지 않는 게시물은 무통보 삭제될 수 있으며, 반복 시 제재조치 될 수 있습니다.
정규전 기준 나올 수 있는 무기 카드는 딱 20장 입니다.
말코록은 7코스트 6/5 스텟으로 무작위 무기카드를 장착하죠.
말코록에서 나올 수 있는 카드는 코스트 순으로
1코 빛의 정의 1/4 저주받은검 2/3
2코 은빛십자군 창 2/2 이글거리는 전쟁 도끼 3/2 폭풍으로 벼려낸 도끼 2/3
3코 독수리뿔 장궁 3/2 왕의 수호검 3/2 전멸의 비수 2/2 정의의 칼날 1/5 집결의 검 3/2
4코 독 묻은 칼 1/3 용사의 진은검 4/2 충전된 망치 2/4
5코 둠해머 2/8 아케나이트 도끼 5/2 암살자의 검 3/4 황혼의 망치 4/2 뻗어나온 촉수 2/2
7코 검투사의 장궁 5/2 피의 울음소리 7/1
단순히 계산하면 나올 수 있는 카드의 코스트 기댓값은 3.7 코스트 무기를 모두 본체에 찍었을시 줄 수 있는 평균 총 데미지는 6.65이다.
또한 카드의 특성상 방밀전사보다는 해적전사에 들어갈 확률이 높으므로 해적 전사 기준(어그로 덱이며, 위니 덱이고, 뒷심이 부족하고, 패가 마르며, 말코록을 후반 뒷심 보강 및 해적덱에 필수적인 무기 보충 카드로 사용한다고 가정)으로 생각할 때,
1. 나왔을때 이득인 카드 용사의 진은검, 충전된 망치, 둠해머, 아케나이트 도끼, 암살자의 검, 황혼의 망치, 뻗어나온 촉수, 검투사의 장궁, 피의 울음소리 -총 9장 45%
2. 나왔을때 보통인 카드 이글거리는 전쟁 도끼, 독수리뿔 장궁, 왕의 수호검, 집결의 검, 독 묻은 칼, 정의의 칼날(?) -총 6장 30%
3. 나왔을때 별로인 카드 빛의 정의, 저주받은검(?), 은빛 십자군 창, 폭풍으로 벼려낸 도끼(?), 전멸의 비수 -총 5장 25%
4코스트 3/3 아라시 무기 제작자가 2/2 무기를 제공하는 것을 기준으로 분류하였습니다.
요약
1. 냈을때 50% 정도의 확률로 좋은 무기를 찰 수 있다. 반대로 말하면 50%의 확률로 사용하기 아쉬운 성능의 무기를 장착할 수도 있다.
2. 줄 수 있는 총 데미지의 평균은 6.65로 나쁘지 않은 편
3. 단순 계산으로 7코스트 카드로 평균 3.75코스트의 무기를 차면서 7/5하수인이 나가므로 3.25코스트로 7/5를 소환하는 셈이다.
4. 비교하긴 무리가 있을지도 모르지만 6코스트 6/5의 스텟을 가진 불의 정령과 비교해 본다면 낸 턴에 줄 수 있는 즉발딜도 비슷하고 스텟도 비슷하나 무기장착이라는 점과 총 딜 기대값이 높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5. 비슷한 전설카드인 티리온 폴드링과 비교했을시에는 1코스트 차이가 나는것에 비해서 엄청난 성능차이를 가지고 있다.(근데 이건 사기카드자나....)
결론
죽음의 이빨이라는 준수한 카드가 야생으로 가고, 고통의 수행사제나 전투격노를 사용하기 힘들어 패 보충이 힘든 해적 전사 입장에서 7/5라는 공격적인 공체합과 해적덱에 필수적인 무기를 제공해주는 카드임으로 사용해봄직한 카드다.
그러나 같은 전설인 티리온 폴드링에 비해서는 아쉬워 보이는 부분이 있다. (물론 신 전설 카드는 전투의 함성으로 양변이나 헥스나 생매장을 걱정하지 않고 즉시 효과를 볼 수 있기는 하다.)
EX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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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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