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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22 19:11
조회: 1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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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그사론이 얼마나 말도 안되는 카드인지 알아보았습니다.드루이드, 마법사를 중심으로 요그사론이 많이 채용되고 대회에서도 나오고 있는 상황에서
정규전을 기준으로 요그사론이 시전할 수 있는 마법들을 정리하여 개인적으로 분리해 보았습니다. ![]() 기본적인 전제로 시전자는 필드클리어와 약간의 드로우를 원한다고 가정을 하고 생각해 보았습니다. 요그사론이 시전할 수 있는 주문의 갯수는 총 226가지였고, 요그사론을 냈을 때 내 필드에는 아무 것도 없고, 상대 필드에 2~3마리의 하수인이 깔려있는 상황, 즉 불리한 상황을 가정하고 이 쓸데없는 짓을 했습니다. 정리해 본 결과 시전자에게 유리한 상황이 발생할 주문의 가지수가 75%를 넘었습니다. 시전자에게 불리한 주문의 대부분 이 버프를 주는 주문이라고 생각했을 때, 불리한 주문을 시전한 뒤에 광역피해나, 처치하는 주문을 요그사론이 사용한다 면 이 효과 자체도 무의미해 져서 사실상 더 유리한 상황을 불러오기 좋은 카드라고 생각됩니다. 아래 그림은 각 직업별로 정규전에서 사용할 수 있는 주문 목록이며, 초록색과 파란색이 유리한 주문, 노란색과 빨간색이 불리한 주문입니다. 무엇보다 시전자에게 반드시 불리하게 작용하는 주문이 자연화와 천공의 교감 단 2장이라는 것이 상당히 놀랍다고 할 수 있습니다. <드루이드와 사냥꾼의 주문> ![]() <사제, 도적, 주술사의 주문> ![]() <마법사와 성기사의 주문> ![]() <흑마법사와 전사의 주문> ![]() 혹시 비슷한 글을 보셨거나, 중복이 된다면 말씀해주시면 이 글을 삭제하도록 하겠습니다. 이 쓸데없는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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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예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