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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21 12:59
조회: 6,073
추천: 1
드로우 하수인을 대체해보자
흔히들 사용하는 드로우 하수인들입니다. 예전보다는 저평가 되고 있긴하지만 여전히 자주쓰이는 하수인들이죠
최근 저평가 되고 있는 이유는 간단히말해 필드장악력이 떨어집니다.
같은 4코스트 하수인이지만 스탯이 압도적으로 차이가 납니다. 필드장악력은 말할것도 없죠. 그러면 왜사용하냐???
초반에 나온다면 필드장악능력은 떨어지지만 선택지가 넓어지고 후반에 패가 마르는 경우가 줄어듭니다. 후반에 나온다면 패는 유지한채로 마나소비를 도와줄수있죠. 이부분은 이글에서 다룰내용은 아닙니다만.
여튼 필드장악력 손실을 줄이면서 위 드로우 하수인들을 대체할 카드들을 살펴 보겠습니다. 먼저 양조사 시리즈 입니다. ( 마나소비를 도와주는 카드라고 보시면 됩니다. 필드에 아군하수인이 없을때는 개인으로 나가서 평균스탯을 가진 하수인으로도 사용이 가능하며 후반에는 하수인재활용을 통한 마나소비를 도와주고, 패를 아낄 수 있도록합니다.
단순히 체력이 많이빠진 하수인 재활용도 가능하지만 궁합이 맞는 카드들을 살펴보자면 같은 전투의 함성을 통해 버프를 주는 하수인이나
전투의 함성으로 효과를 볼수있는 하수인
아니면 돌진하수인을 재활용 하는 수단으로 사용할수있습니다.
다음은 투자개발회사 용병입니다. 호불호가 참 갈리는 카드입니다만... 이게 왜 드로우하수인의 대체가 되냐???
5코스트대비 고스탯을 가진 하수인을 사용하는대신 다음턴부터 마나소비에 제약이 있기때문에 강제로 패소비를 줄일수있습니다.(단점입니다만)
한마디로 강제로 패를 아끼게하고 상대에겐 필드장악의 압박을 줍니다.
주술사의 대지의 정령과 약간이나마 비슷하지만 같은 제압류 스킬들을 맞아도 다음턴에 무리가 없습니다. 평화감시자 라면.....
이러한 방법도 있다는 것이지 드로우 하수인 안좋다 위 카드들로 대체해라 이런말은 아닙니다.
마나소비와 패관리, 필드장악의 균형을 신경쓰면서 자신의 덱에 맞는 방법을 하시면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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