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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25 20:52
조회: 7,481
추천: 2
현 마법사 추세 간단 정리 / 수정1타이핑 하기 귀찮으니 카드 이미지를 띄우겠음.
알렉법사는 제외하겠음 ㅡㅡ; 개는 그냥 괜찮음. 어차피 혼자 게임하는 덱이니까. 진짜 마법사 처럼 플레이 하는 덱인건 맞는거 같은데.. 아무튼 ㅁㄴㅇㄹ 함. 1티어. 우선적으로 좋음. 초창기 1티어, 지금은 자멸로 이어지기 너무 쉬워서 잘 안씀. ( 아래에 내용 추가했음 ) ---------------------- 추가 ---------------------- 다 아시겠지만 법사 초기에는 이런류 덱이 유행했음. 아직까지 어느정도 쓰이고 있기도 하고.. 후턴이면 동전까지 까면서 초반에 몰아치는 컨셉인데. 이게 먹히면 초반에 빈사로 만들어서 화염구나 불작으로 끝내지거나 완전히 초반에 끝나거나 하는데 알겠지만 흑마 위니류같은 덱들의 대대적인 유행도 있고.. 아무튼 핸드가 말려버림 내가 제일 싫어하는 법사 스타일이 핸드 없어서 자멸하는 법사라.. 아무튼간에 이런류는 별로 현명하지 못한거같음. 현 법사가 쓸만한 드로우. 마법사는 어? 하면 핸드가 없음. 잘 생각해야됨. 필드 위 하수인 잡는게 전부가 아님. 운영적인 측면은 저보다 더 잘하는 법사분들이 써 주실거라 믿고.. 아무튼 마법으로는 언제나 완벽한 이득을 보는게 최선이고 하수인으로 처리할 수 있다면 하수인 으로 교환을 해야됨 ( 물론 케바케라 그런걸 판단하는게 실력이라고 생각함 ) 개인적으로는 화염구 정도만 되도 왠만해서는 하수인한테 때려박지 않음.. 현 마법사 뻔~ 한 하수인 카드들. 뻔~ 한건 사실인데 또 이거 위주로 구성 안하면 필드쌈 걍 털림. 그런데 저거 다 넣고 하기는 힘듬. 어느 한쪽은 버려야 되고 어느 한쪽에 힘을 줘야됨. 카드는 30장이니까. 근데 웃기게도 한쪽에 힘을 주면서도 다른 쪽 까지도 커버가 되는 덱이 많단말이지.. 그러니까 법사를 한다면 전혀 컨셉 다른 법사덱이 둘 셋 넷 늘어날 수 밖에 없고 그러다 보면 가위바위보 싸움임 ㅡㅡ; 사실은 얼음 방패도 잘 써먹기 힘든게 사실이고 거울상 정도야 로또를 노리고 깔아두는 정도나 마법 차단을 기가 막히는 타이밍에 쓰는 정도인데.. 거울상으로 로또 노릴바에 3코스트 하수인 넣는게 나아보이고 마법 차단 넣을바에 그냥 다른거 넣는게 나은 경우가 많음.. ( 물론 마법 차단이 대박 칠때도 있으나 뭐 개풀이나 사제 정배따위의 해결책은 될 수가 없음 ) 덤으로 이 친구들은 로또성이나 그런게 너무 심함.. 키린 토 마법사는 물론 3코스트 치고 스텟도 준수한 편이지만.. 겜 하면서 느낀건데 이거 이거 짜잔 나가는 콤보는 많을 수록 좋은건 맞는데 꼭 이거랑 이거 있어야 되는 그런류 콤보는 하나 둘 생길수록 덱이 말리는 느낌을 많이 받았음. 이건 지금 내가 법사한테 좋다고 생각하는 카드들임. 아직 나는 어떻게 잘 써먹지는 못하겠음. 누가 대회에서 멋지게 짠하고 좀 써줬으면 ㅡㅡ; 효율 좋은 마법사 저 코스트 주문을 막 사용하면서도 주문 공격력 + 되는 하수인으로 ' 완벽하게 ' 이득 보는 상황을 계속 만들고 후반에도 괜찮게 써 먹을 수 있게 하는건데.. 현 법사가 주문 막 꼬라박다가 패 없어서 자멸하는 경우가 정말 많은데 ( 나의 경우 ) 현 추세에서는 많은 드로우로 초반에 반반만 가거나 얼리면서 버티다가 중반 이상에서 승부를 보는게 맞는거 같음. 그런고로 알렉법사가 진짜 마법사 다운가? 라고 생각하게도 되는데 참 ㅁㄴㅇㄹ함.. 아무튼 팁 아닌 팁이 되어버렸음.. 조언도 감사히 받겠음. +) 아무튼 법사는 신경쓸 구석이 너무 많은거같음. 무기덱 생각해서 늪수액 넣어야지. 침묵 몇장 넣어야지. 어맛 이건 넣어야 돼 ! 하는 마법카드만 넣어도 열장정도에 필드 싸움 할 카드까지 넣으면 대충 스무장 남짓인데 이것 저것 넣다보면 덱 수는 꽉 차가는데 컨셉은 애매해지고 .. 카드 추가좀 됬으면 좋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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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T iTZmEthE_VeroniCA LOL 골-다-현 골론즈 Aozaki Tou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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