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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27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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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로우 카드들에 대해서
법사 신비한 지능에 카드 2장 뽑는 것은 결과적으로 3코로 카드 한장 뽑는 것과 마찬가지다.
결과적으로, 효율대비로 보면 2코 1/2 하수인인 풋내기 기술자보다 엄청나게 효율이 낮다.
즉, 풋내기 기술자>>>>>>>>>>>신비한 지능
풋내기 기술자를 안 넣고 신비한 지능만 넣고 쓰는 것은 (1코+1/2하수인)의 손해를 본다는 뜻이다.
전사의 드로우는 캐릭터 피해입은 만큼이기 때문에 최소 전사 본체가 피해 입을 확률이 높다.
따라서 2코로 카드 한장을 뽑는 것이다.
전사 드로우 카드 >>>>신비한 지능, 이 정도 수준으로 볼 수 있다.
신비한 지능과 맞먹는 방막을 통해 +5에 카드 한장을 뽑는 것은 매우 비효율적이다. 방막 코스트를 쓸 턴데 차라리
다른 카드로 더 효과를 볼 수 있기 때문이다.
성기사의 경우 상대방과 같은 수만큼 뽑는 것은 성기사 특성상 보호막, 버프 등으로 필드 장악하면
카드가 쌓여서 상대방보다 적어질 확률이 적고
상대방은 계속 막아야 하기 때문에 특수한 경우를 제외 하고는
카드 차이가 많이 벌어지지 않아 큰 효과를 보기 어렵다.
따라서 성기사는 피 채우고 카드 뽑는 카드를 쓰는 것이 효과적이다.
주술사는 토템으로 카드를 뽑는데 침묵 걸리지 않는이상 0/3짜리 도발 카드로 볼 수 있다.
도적은 질주를 한 장 넣어 7턴까지 카드를 모두 소모하여 최대한의 해를 입힌 뒤
적절한 타이밍에 질주로 다시 몰아치기 가능하므로 드로우는 문제가 없다.
요새 드로우로 인해 가장 문제시 되고 있는 전사의 경우
차라리 멀록술사를 넣어 상대방을 주더라도 카드 2장을 뽑아가는 것이
현재 해결책이라고 생각한다.
또한 노움 발명가의 피통이 4이므로 피해 1주고 공격력 증가가 가능하므로
풋내기 기술자 보다는 노움 발명가를 2장 넣는 것이 좋다생각한다.
EX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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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