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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7-07 01:56
조회: 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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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과금 진로좀 알려주세요.제가 가진 영웅급 이상 카드는
지식의 고대정령 1 뱀덫 2 검투사의장궁 2 주문왜곡사 1 정의의칼날 1 응징의 격노 1 신의 축복 1 심리조작 1 비밀결사단 어둠사제 1 마음가짐1(황금카드) 침착한암살자2 납치범1 둠해머1 대지의정령1 지옥의군주2 방패 밀쳐내기1 난투1 피의울음소리 2 굶주린 게1 파멸의예언자1(두개면 냉법을..) 혈기사1 얼굴없는배후자2 바다거인1 산악거인1 용암거인1 안토니다스1 혈법사탈노스1 리로이젠킨스1 겔빈멕카토크1 실바나스1 일리단1 알렉스트라자1 이세라1 항상 덱시뮬레이터나 bj분들 덱을 주시하는데 다들 덱 가지고 있는 게 제가 가진 것으로 맞추기엔 꼭 한두장씩 부족하더라구요. 얼법은 얼방과 파멸의예언자 화작이 부족하거나 없고....등 그래서 다른걸로 대체해보면 승률이 안나오는게 마나커브때문인 것 같더라구요. 영웅급 카드는 어떨지 몰라도 전설카드는 전설 아닌 카드로 대체도 힘들고.. 마나커브가 뭔지는 아는데, 어느정도로 맞춰야 마나커브가 좋은 건지(이것도 직업별로 다르겠죠. 주술사는 과부하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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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만은 끝을 모르고, 겸손은 부족함을 모른다. 人生は夢だらけ "현자는 우자를 경멸하지 않는다. 경멸은 보통 그 반대로 작용하지." [발케네공이자, 암살의 주인. 락토 빌파. 그의 아들 스카리 빌파에게.] 지극히 당연한 말이니까.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말해두고 싶소. 신부들을 찾게 되면 그녀들을 아끼고 사랑하시오. 오늘은 어제보다 더 사랑하려 애쓰고, 내일은 오늘보다 더 사랑하려 마음먹으시오. 함께 있을 수 있는 시간은 너무도 짧소. 그리고 그녀의 무덤에 바칠 일만 송이의 꽃은 그녀의 작은 미소보다 무가치하오." [케이건 드라카 _ 나가에게 이름마저 빼앗긴 남자.] 어디로 가는거지? "원추리를 꺾으러 가오." "원추리를?" "더 이상 아내의 미소를 볼 수 없는 남편은, 그것이 무의미한 줄 알면서도 아내가 사랑하던 꽃 속에서 그녀의 얼굴을 찾아보려 애쓸 수 밖에 없소. 티나한." [케이건 드라카 _ 세상 모든 이를 사랑했고, 모든 이를 잃어버린 남자.] "술이 뭔데요?" "차가운 불입니다. 거기에 달을 담아 마시지요." [비형 스라블 _ 바우 성주의 몸종] 아마도 나는 흩어져 먼지가 될 것이다. 칼을 휘두르며 피를 찾아 걷고 또 걷는 사이 깨지고 부서진 넋, 바람에 맡긴다. 쓰러져 죽는대신, 걸으며 먼지가 될 것이다. [아라짓 전사의 노래 중 일부] 모든 삶은 나무와 같다. 나무는 사랑과 우정, 유대감에서 영양분을 빨아들이고, 꽃향기와 단 열매에 취해 깨닫지 못하지만, 꽃과 열매는 다음 나무를 준비 하는 것. 씨앗이 퍼지고 꽃과 열매도 떨어지면, 나무는 두가지 선택이 남는다. 홀로 늙은 거목이 되거나 그도 아니면, 숯으로 타서 바스라지거나. 그렇게 계속 반복하며, 인생엔 거대하지만 죽은 숲이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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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epal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