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은 그전 턴에 이 미니언을 뽑아둔 상태였습니다.
하지만 그 방식상 어떠한 것이 되든 큰 상관이 없어보입니다.

그리고 손에 든 카드가 재법 된 상태였으며
마나가 6은 있었습니다.


정확한 기억은 안나지만 이러한 순서로 카드를 한번에 사용한 것 같습니다.
보호막으로 생명력+3 으로 1/6
그리고 생명력 2배를 만드는 스킬 2회 사용

덕분에 저 미니언은 1/24 라는, 피돼지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걸로 저 미니언이 한번에 24/24 라는 괴랄한 성능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무려 마나 6 정도의 타이밍에 말이죠.


이러한 덱의 단점은, 보호막 + 천상의 정신이 많이 있어서 스킬을 4개 이상 쓸 상황이 만들어져야 좋다는 점이고
(보호막 + 보호막 + 천상의 정신+내면의 열정으로 해도 18/18 이 되었을 것)

상대방이, 아무리 강력한 미니언이라도 쉽게 제거할 수 있는 스킬을 보유했다면 쉽게 무력화 된다는 것입니다.

대표적으로, 

 

이러한 것이 있습니다.
스텟에 상관없이 무력화시키거나 바로 파괴해버리는 것이죠

또한 침묵류의 경우, 걸린 버프류를 제거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도 저렇게 피뻥이 되면 적 영웅에게 막대한 피해를 입히는 것이 가능하다는 점이 있습니다.

또한 상대방이 강력한 미니언에 대한 대비책이 부족하다면 쉽게 당할 수 있습니다.


핵심 카드는

이렇게 체력을 뻥튀기 해주는 스킬카드와


체력만큼 공격력으로 변환해주는 카드입니다.

또한 이 내면의 열정이 아니더라도


와 같은 카드의 경우, 체력 뻥튀기 효과가 바로 공격력으로 전환되기 때문에 피뻥계열 만으로 강력한 부하로 만들 수 있씁니다.

빛의 정령의 경우 소환 후 보호막을 걸어주는 것으로 마나소모5에 7/7 이라는 강력한 부하가 되며

이후 사제의 기본능력인 회복으로 꾸준히 강력함을 유지해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