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단계] 3코  검은날개기술병 -> 사나운원숭이

[2단계] 5코  검은날개타락자 -> 누더기골렘

[3단계] 2코  알렉용사 -> 종말이

[4단계] 4코  황혼의수호자 -> 벌목기

 

결국 용컨셉 포기

- 엘리스, 난투추가

 

[5단계] 크로마구스 -> 실바

           서리아귀 -> 박사붐

           데스윙 -> 라그

 

 

 

 

일주일전 바리안 템포전사에 영감을 받아서

과감하게 방밀관련은 전부 뺴버리고 만든 용덱이

자연스럽게 미드레인지 덱으로 바뀌는 놀라운과정..

엘리스 미드레인지 전사가 되버림 ㄷㄷ..

 

인정하기 싫지만 용덱을 포기할수록, 점점 덱이 잘굴러가는 현실;

역시 용전사는 아직 힘든건가.. ㅠ

고대신에 추가되는 용으로 다시 짜봐야겟음

근데 군주데스윙은 아무리봐도 영 별로같은데 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