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6-04-25 14:01
조회: 1,092
추천: 0
분명 용덱으로 시작했는데...
[1단계] 3코 검은날개기술병 -> 사나운원숭이 [2단계] 5코 검은날개타락자 -> 누더기골렘 [3단계] 2코 알렉용사 -> 종말이 [4단계] 4코 황혼의수호자 -> 벌목기
결국 용컨셉 포기 - 엘리스, 난투추가
[5단계] 크로마구스 -> 실바 서리아귀 -> 박사붐 데스윙 -> 라그
일주일전 바리안 템포전사에 영감을 받아서 과감하게 방밀관련은 전부 뺴버리고 만든 용덱이 자연스럽게 미드레인지 덱으로 바뀌는 놀라운과정.. 엘리스 미드레인지 전사가 되버림 ㄷㄷ..
인정하기 싫지만 용덱을 포기할수록, 점점 덱이 잘굴러가는 현실; 역시 용전사는 아직 힘든건가.. ㅠ 고대신에 추가되는 용으로 다시 짜봐야겟음 근데 군주데스윙은 아무리봐도 영 별로같은데 쩝..
EXP
481,234
(36%)
/ 504,001
[2015. 9. 27] 기계전사 첫전설
|

가학증 